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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여행] 쏠비치 진도 신비의바닷길~소삼도~송군마을 아침산책(2025. 8. 28)

아침 6시 30분에 신비의 바닷길 아침산책에 나섰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고 바닷가를 걷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물때도 맞아 바닷가를 맨발로 걷고 소삼도 트레킹까지 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쏠비치 진도의 '신비의 바닷길'은 리조트 내에서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소삼도와 연결된 바닷길: 쏠비치 진도 리조트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 '소삼도'와 연결되는 바닷길입니다.

매일 열리는 바닷길: 진도 본섬의 유명한 '진도 신비의 바닷길(가계해변)'이 1년에 한두 차례 열리는 것과 달리, 쏠비치 내의 바닷길은 매일 물이 빠지는 간조 시간에 맞춰 열립니다. 따라서 방문 시 간조 시간을 미리 확인하면 바닷길을 걸을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아름다운 산책로: 바닷길이 열리면 소삼도까지 걸어 들어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쏠비치 진도에서 시작하여 산책로, 라벤더 가든을 거쳐 바닷길을 건너 소삼도를 둘러보는 코스가 추천됩니다.

야경 명소: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과 어우러져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야경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쏠비치 진도에 머무르신다면 이 신비의 바닷길을 따라 소삼도까지 걸어보는 경험은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즐거움입니다.

소삼도 트레킹

송군마을

송군마을은 진도군 의신면에 위치한 마을로, 이곳에 쏠비치 진도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특히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유명합니다.

​관광 명소: 쏠비치 진도 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숙박과 관광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 리조트 앞바다의 작은 섬인 소삼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진도군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지중해풍 경관: 리조트 건물과 함께 조성된 아름다운 경관 덕분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송군마을의 유래

송군마을의 유례

송군마을은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초사리)에 속하는 행정리이다.

해안으로 둘러싸인 지중해 경관과 천연갯벌 등 천혜의 자연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송군마을은 조선시대 군선이 주둔했던 포구로 송천구미와 군포마을을 합하여 송군포라 하였으며, 송군리는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의신면 초사리로 병합되었다.

의신면의 남쪽 반도에 위치하여 삼면이 남해와 점해 있으며, 마을은 해안가에 입지하고 있다.

북동쪽으로 초중리, 초평리와 점하고 있으며, 국도18호선에서 갈라진 2차선 도로가 송군 마을까지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