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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여행] 진도 수레국밥식당에서 모듬국밥으로 만찬(2025. 8. 28)

식당으로 가는 송군마을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로 꽃이 활짝 피면 멋질 것 같았습니다.

꽃피는 진도 솥밥에서 저녁식사를 하려고 갔는데 영업을 안 한다고 해 그 옆 수레국밥집으로 갔습니다.

모듬국밥(11,000원)

모듬국밥을 시켜 약주도 한잔 하였는데 맛이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