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행지: 합천 감암산(834m)
■ 산행일: 2025. 9. 23(화): 맑음
■ 동행자: 목포 다솜산악회 정기산행
■ 산행코스: 대기마을~목교~거북바위~강아지바위~하트바위~누룩덤~칠성봉(765봉)~828고지~감암산(834m)~송곳바위~암수바위~묵방사~대기마을(원점회귀)
■ 산행거리/소요시간: 7km/4시간 16분(휴식시간 1시간 26분 포함)
■ 교통수단: 산악회버스
■ 산행지 개요
합천 감암산(甘闇山)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해발 834m의 산입니다.
철쭉 명소로 유명한 황매산과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황매산의 아들 산'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감암산은 특히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암릉이 많아 '서부 경남의 월출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룩덤, 칠성바위, 병바위, 암수바위 등 다양한 형상의 바위들을 감상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릴 있는 암릉 코스를 좋아하는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주요 등산 코스:
감암산 등산은 주로 대기마을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기마을 - 누룩덤 - 감암산 정상 코스: 가장 일반적인 코스입니다. 누룩덤을 지나 칠성바위, 감암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암릉 구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원점회귀 산행이 가능합니다.
○ 황매산 연계 코스: 감암산과 황매산을 함께 종주하는 코스로, 체력과 시간이 충분한 등산객들에게 적합합니다.
○ 병바위 코스: 상법교에서 출발하여 금강폭포, 병바위 등을 거쳐 감암산 정상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 주의사항:
○ 감암산은 암릉 구간이 많아 미끄러짐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린 후에는 더욱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 등산로가 명확하지 않은 구간도 있으니, 등산 지도를 잘 확인하고 산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등산 시간은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감암산은 황매산의 명성에 가려져 덜 알려졌지만, 그만큼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숨은 명산입니다.
■ 산행후기
▶ 합천 황매산군립공원 바로 옆에 위치
▶ 암릉과 흙길이 혼재
▶ 전구간 맨발산행
▶ 누룩덤이 웅장하고 인상적이었음
▶ 램블러 지도에는 828고지가 감암산으로 표기되어 있음
■ 다녀온 경로



■ 산행사진










감암산의 '거북바위'는 경상남도 합천군의 감암산 등산 코스 초입에 있는 기암괴석입니다.
○위치: '대기마을' 주차장에서 시작하는 감암산 등산 코스에서 '목교'를 건넌 후 누룩덤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누룩덤으로 오르는 본격적인 암릉 코스가 시작되기 전에 위치해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쉬어 가거나 사진을 찍는 장소로 이용됩니다.
○특징: 마치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바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바위를 시작으로 감암산의 특징인 암릉 구간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암산에는 거북바위 외에도 누룩덤, 하트바위, 칠성바위, 암수바위 등 다양한 형상의 바위들이 있어 산행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 경남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 산청군 차황면 상법리 경계지역의 산.
철쭉으로 유명산, 황매산(1.113m)의 아들 山이다. 감암(嵁巖)은 산이 높고 험한 모양 또는 바위가 높고 험함의 뜻으로 감암산이다.
높이는 834m로, 산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바위산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매바위, 누룩덤, 칠성바위 등 곳곳에 바위가 있다. 주봉은 모산재(767m)이다. 등산로가 비교적 짧은 반면, 암석과 절벽이 많아 산행의 묘비를 느낄 수 있으며, 30m가 넘는 철 사다리도 설치되어 있다.
☞ 산행은 가회면 중촌리 대기 마을에서 시작하여 도로 따라 오르다가 천황제 계곡 초입에서 목교를 지나면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철쭉으로 유명산 황매산과 연결되어 있고, 봄에는 철쭉 산행으로 좋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두피디아 -





감암산의 '누룩덤'은 경남 합천군 가회면에 위치한 감암산에 있는 거대한 바위 봉우리를 말합니다. 감암산은 누룩덤 외에도 칠성바위, 암수바위 등 다양한 기암괴석과 절벽이 많은 바위산입니다.
'누룩덤'이라는 이름은 누룩을 포개어 놓은 것 같은 형상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암산 산행 시 주요 코스 중 하나이며, 대기마을 공용주차장에서 시작하여 누룩덤을 거쳐 감암산 정상으로 오르는 코스가 인기가 많습니다.
누룩덤으로 향하는 길은 암릉 코스가 많아 짜릿한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누룩덤 정상에서는 주변의 황매산과 모산재 등 멋진 경관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감암산 828고지는 경상남도 합천군 감암산에 위치한 해발 828m의 봉우리입니다. 감암산은 황매산에서 남쪽으로 뻗어 나온 능선에 위치한 산으로, 산 전체가 기암괴석과 거대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 암릉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감암산 828고지의 특징
○주요 산행 코스: 828고지는 감암산 산행 코스에서 중요한 지점입니다. 보통 '대기마을'을 들머리로 하여 누룩덤을 지나 828고지를 거쳐 감암산 정상으로 향하는 코스가 일반적입니다. 또는 감암산 정상에서 828고지, 누룩덤을 거쳐 하산하는 종주 코스도 인기가 많습니다.
○아름다운 조망: 828고지에 오르면 주변의 황매산 능선과 모산재, 그리고 합천의 드넓은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 황매산의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바위들: 828고지 주변으로는 감암산의 대표적인 기암괴석인 누룩덤, 칠성바위, 암수바위 등이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이 바위들은 각기 독특한 형상을 하고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사진을 남기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일부 지도상의 표기 오류: 일부 오래된 등산 지도나 GPS 앱에서는 828고지를 감암산 정상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감암산 정상은 834m이며, 828고지는 그보다 약간 낮은 지점에 위치한 봉우리입니다.
감암산 828고지는 짜릿한 암릉과 아름다운 조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합천의 숨은 명소입니다.




경남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와 산청군 차황면 상법리 경계를 이루는 감암산(828m)은 황매산(1,113m)을 모산으로 하는 산이다. 황매산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산릉이 946.3m봉(지형도 상의 베틀굴)에 이르면 동쪽으로 지능선 하나를 분가시켜 모산재를 일으킨다.
946.3m봉에서 계속 남진하는 능선은 약1km 거리에서 암릉으로 이뤄진 비단덤(885m)을 빚어 놓고 천황재에서 잠시 맥을 낮추었다가 828m봉을 들어 올리고 있는데 이 828m봉이 감암산이다.
이 감암산에서 동쪽으로 가지를 치는 능선이 온통 바위로 이뤄진 누룩덤 능선으로, 경남지역 등산인들에게 인기 있다. 마치 술을 빛는 누룩을 겹겹이 쌓아 놓은 형상이어서 이곳 주민들은 감암산이라 부르기보다는 누룩덤으로만 부르고 있다.




높이는 834m로, 산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바위산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매바위, 누룩덤, 칠성바위 등 곳곳에 바위가 있다.
등산로가 비교적 짧은 반면, 암석과 절벽이 많아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30m가 넘는 철사다리도 설치되어 있다.
산행은 가회면 중촌리 대기마을에서 시작하여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 오르다가 천황재 계곡 초입에서 목교를 지나면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승용차를 이용할 때는 매표소를 통과하여 감암산 등산 안내도가 있는 곳에서 내려 산행을 시작하면 된다.
산행시간은 3시간 정도 걸리며, 철쭉으로 유명한 황매산(1,108m)과 연결되어 있다.
봄이나 가을철 철쭉 산행으로 좋으며, 주변 식당에 먹을거리도 많아 가벼운 야유회 정도의 코스로도 좋다.





















묵방교

묵방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대기마을에 위치한 작은 사찰입니다. 감암산 등산 코스 초입에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산행 후 하산하는 길에 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치: 감암산 산행의 들머리인 대기마을에서 누룩덤 방면으로 가는 길과 갈라지는 곳에 있습니다.
○특징: 감암산의 웅장한 바위산과는 대비되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가진 절입니다. 산행객들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묵방사'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기록인 '삼가현읍지'에 황매산에 있었던 사찰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하는 등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암산의 기암괴석을 탐방하는 산행 코스에서 잠시 고요한 사찰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산사태 지역











계곡에서 어싱





대기마을에 도착하여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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