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에 파도가 거셌음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며 4시간 어싱
○고운 백사장과 완만한 헤안선이 길게 이어져 있어 맨발로 걷기 좋았음
○모래가 곱고 부드러워 자극이 적고, 맨발 걷기 초보자에게도 편안함
○바닷물이 맑고 얕아서 물가를 따라 걷는 어싱(earthing)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사람도 많지 않아 조용하고 자연적인 힐링 분위기가 있음
○백사장 길이는 약 1km 이상 이어지며, 왕복으로 걸으면 약 2km 정도
○해 질 무렵이나 아침 썰물 시간대에 걷기 가장 좋을 것 같음
○걷기 후에는 발을 바닷물에 헹구며 해수 어싱 효과를 얻을 수 있음



바다 **물때(조석 주기)**에서 4물은 물의 흐름이 점차 빨라지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이는 '조금' 물때가 지난 후 **'사리'**로 향하는 중간 단계의 물때입니다.
🌊 물때 4물의 특징
바다의 물때는 보통 조금-사는물때(3~5물)-사리-죽는물때(10~13물)-조금 순으로 돕니다.
○위치: 4물은 보통 **사는물때(점차 살아나는 물때)**에 해당합니다.
○유속 및 조차: 1물이나 2물(조금물때)에 비해 조류의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고, 만조와 간조의 수위 차(조차)도 커지기 시작합니다.
○낚시 영향:
물살이 너무 약했던 조금물때(1~2물)보다는 조류 소통이 원활해져 어류의 활성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바다낚시에서는 물 흐름이 적당해지는 **'황금 물때'**로 꼽히기도 합니다. 물이 너무 세지는 사리 때(7~9물) 직전이라 낚시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갯벌 어업에서는 물살이 약한 조금 때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낚시나 조업에서는 물이 어느 정도 흐르는 3~5물과 같은 '사는물때'를 선호합니다.
🗓️ 물때와 음력일의 관계
물때는 달의 위상 변화에 따라 결정되므로,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음력일에 해당합니다.
○4물: 보통 음력 3~5일경과 음력 18~20일경에 해당합니다.
➡️ 다음 물때
4물 다음인 5물이 되면 조류가 더욱 강해지며 사리 물때에 더 가까워집니다.

해변 맨발걷기 & 어싱 효과
1. 자연 접지 효과 (Earthing)
모래와 해수가 전자의 흐름을 통해 몸의 정전기와 활성산소를 중화시킴
2. 혈액순환 개선
맨발로 모래를 밟으면 발바닥 자극으로 말초순환이 촉진됨
3. 피로 완화 & 숙면 도움
바닷물 속 미네랄과 접지 효과가 교감신경을 안정시켜 수면 질 향상
4. 면역력 강화 및 스트레스 감소
자연 접촉으로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연구 결과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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