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천지를 관광하고 내려 오면서 장백폭포(長白瀑布)와 온천지대를 관광하였는데 수많은 인파들이 붐비고 있었다. 1년 내내 얼지않는 장백폭포는 천지 북쪽에 결구가 형성되어 있고, 천지의 물이 결구를 통해 1천여 미터의 긴 협곡까지 흘러 폭포를 형성했다. 장백폭포는 높이가 60여m의 웅장한 폭포로 200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폭포는 크게 두 갈래의 물줄기로 나눠져 있고 동쪽 폭포 수량이 전체 수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떨어진 물은 송화강(松花江)으로 유입된다. 중국 북방의 폭포들은 모두 겨울에는 얼어서 그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오로지 장백폭포만은 일년 내내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마치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비룡폭포(飛龍瀑布)"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온천지대의 물에 달걀을 익히고 있는 모습이며
하나씩 사서 먹었는데 맛이 참 좋았다.
지금 한창 개발중에 있다.
그림으로 보는 장백폭포
관광을 마치고 내려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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