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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백두산트레킹] 송강하 천사호텔 앞에서 소주와 맥주 파티

송강하 시내를 한바퀴 돌아 보고 호텔 앞에서 맥주를 한잔씩 하였는데 맛이 별로다.

아내는 눈병이 왔는지 약을 사서 넣고 호텔에서 나오지 않고 쉬고 있었고 나도 눈이 약간 간지러웠으나 괸찬았다.

그런데 찬 맥주를 먹어서 그랬는지 다음날 배탈이 나 고생을 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