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무학산 산행을 마치고 약 44분동안 구경하였는데 아직 유채꽃이 만개되지는 않았다.
하나밖에 없는 사람아 너 때문에 버린 날들이
아깝지 않도록 후회하지 않게 제발 곁에 있어 주겠니
말하자면 정말 슬픈 일이지 그대 하나 믿고 살았던
바보같은 나를 어떻게 살라고 냉정하게 떠나려 했나
얼마 남지 않은 세상을 너 때문에 살고싶었어
이런 내가 행복한 꿈되게 제발 곁에 있어 주겠니
붙잡을 것 없는 세상속에서 간신히 견디고 있다고
그래서 필요해 정말 필요해 애원하는 날 버리지마
말하자면 정말 슬픈 일이지 그대 하나 믿고 살았던
바보같은 나를 어떻게 살라고 냉정하게 떠나려 했나
얼마 남지 않은 세상을 너 때문에 살고싶었어
이런 내가 행복한 꿈되게 제발 곁에 있어 주겠니
붙잡을 것 없는 세상속에서 간신히 견디고 있다고
그래서 필요해 정말 필요해 애원하는 날 버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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