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 집에서 쉴까 하다가 답답해
집 근처에 있는 중앙공원과 수변공원을 걸었다. 약 2시간 정도.
바람도 사랑살랑 불고 야생화도 많이 피어 있어 보기에 참 좋았다.
'삶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두대간 두타산~청옥산 우중산행 (0) | 2019.06.11 |
|---|---|
| 부흥산둘레숲길 (0) | 2019.06.10 |
| 바다장어탕 (0) | 2019.06.08 |
| 목포 유달산~노적봉~유달산둘레길~다순구미둘레길(인어상둘레길) (0) | 2019.06.08 |
| 목포 부흥산~부주산 (0) | 2019.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