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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해남 달마산(미황사~달마봉~미황사)

 

 

▣ 언       제 : 2009. 3. 15(일)

▣ 어  디  로 : 해남 달마산(489m) 

▣ 누  구  랑 : 부부산행

▣ 어  떻  게 : 미황사 - 동백숲 - 달마산 - 문바위 - 동부도 - 미황사 

▣ 도상거리 : 5km

▣ 산행시간 : 3시간(점심, 휴식시간 포함 아주 널널하게) 

▣ 날      씨 : 맑았으나 먼 안개가 자욱 

▣ 접근방법 : 자가용으로 들머리인 미황사로 이동

▣ 산행소감

어제 금남정맥 4구간을 다녀 온지라 다리가 약간 뻑적지근하여 마눌과 함께 늦은 시간에 달마산을 찾았다. 그런데 왼일인가? 이렇게도 등산객들이 많이 왔질 않은가? 대충 잡아 대형버스만 100대정도는 온것 같다. 자가용은 셀수도 없고...

 

미황사주차장까지 갔다가 주차할 곳이 없어서 다시 차를 돌려 미황사를 올라오는 입구 도로까지 내려와서야 주차를 간신히 할 수 있었다. 오늘같이 사람이 많이 붐빈적을 본 적이 없어 놀래지 않을 수 없었다. 정상에 올라 가보니 아! 수많은 사람들...장관이다.

 

그리고 험한 구간은 공사를 하고 있어 도저히 산행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으며 내려오고 올라가는 사람들로 붐벼 그야말로 정체 현상이 심했다. 달마산을 함바퀴 돌려고 했지만 사람에 치여 안될것 같아 중간지점에서 하산하고 말았다.

 

▣ 산행지도  

 

 

 

  

▣ 산행사진 

 대형버스가 길에까지 주차한 상태로 달마산은 초만원을 이루고 있었음 

 

  

  

 헬기장 

 

 줌으로 본 미황사 

 

 달마산 정상 

 

 달마봉 489미터 

 

 해남 두륜산쪽 방향에서도 등산객들이 수없이 오고 있다. 

 

 산 전체가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다.

 

  

  

 완도 상황봉이 희미하게 조망된다.

안개때문에 영 시야가 엉망이다.

 

 달마산은 완전히 위험한 구간이 많다.

그런데 다행이도 다리공사를 하고 있었다.

 

달마산의 조망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가슴을 뛰게하는 명산이다. 

 

오늘의 동행자 아내 

 

미황사에서 찍은 증명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