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소: 신안 압해도 송공산~노을해변
■ 일시: 2025. 7. 25(금). 09:50~12:40(2시간 50분)
■ 날씨: 폭염주의보
■ 동행: 2명
■ 코스: 노을해변~송공산둘레길~카멜레온바위~제1전망대~제2전망대~출렁다리~송공산~팔각정~송공산둘레길~노을해변(원점회귀)
■ 거리/소요시간: 6.6km/2시간 50분
■ 교통: 자가용
■ 후기
▶무더운 날씨였으나 산속은 시원
▶둘레길은 맨발 걷기에 최적
▶정상석이 풀에 가려져 있어 흉물
▶정상에서 바라본 천사대교는 아름다웠음
▶능선길은 맨발 걷기에 부적합
▶노을해변도 모래사장이 없어 맨발 걷기는 좋지 못함
▶압해도 우리곰탕식당에서 곰탕으로 점심식사를 하였는데 완전 맛 좋았음, 따라서 다음에도 가려고 함
■ 지도

■ 물때표

■ 다녀온 경로



■ 촬영사진

분재공원주차장


막걸리를 사려하였으나 사지 못함

들머리




카멜레온 바위



맨발걷기 좋은 송공산둘레길

제1전망대






제2전망대








천사대교
2019.4.4일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총연장 10.8㎞의 천사대교가 개통했다. 천사대교는 국내에서 최초로 하나의 교량에 사장교와 현수교가 동시에 배치된 교량으로 우리나라 해상교량 중 네 번째로 긴 다리다. 국도에 있는 교량 가운데 가장 길다.




《송공산 출렁다리》
압해읍 송공리 산 72번지 일원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2006년 설치되어 길이 36m, 폭 1.2m로 규모는 작다.
하지만 전국에서 찾아오는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등산로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송공산》
압해도 송공산(230.9m)은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에 위치한 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다도해 조망과 역사·자연이 어우러진 인기 가벼운 등산 명소이다.
압해도 송공산은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낮은 산이지만, 정상에서의 탁 트인 다도해 전망, 역사 유적, 계절별 꽃들, 출렁다리와 팔각정 덕분에 가성비 좋은 섬 등산지이다. 가족 나들이, 사진촬영, 트레킹에 모두 잘 어울리는 산행지이다.
압해도 송공산은 신안의 수많은 섬을 바라볼 수 있는 산이다. 산허리를 따라 걸을 수 있는 송공산 둘레길과 송공산 정상을 연결해 걸으면 천사대교를 비롯한 다도해를 이룬 신안의 섬들을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다.





<송공산 전설>
옛날 압해면 송공리 바다 건너에 역도라는 섬이 송공리와 연결돼 있었는데, 하루는 하늘에서 검정구름이 일고 햇빛이 사라지더니 우뢰와 같은 큰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며 큰소리로 울부짖는 사람의 목소리가 압해도 전체에 메아리쳤고 이어 말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고 한다.
이때 온 땅이 진동하고 바다에서는 물결이 높이 일어 역도가 압해도에서 갈라졌다는 것이다. 사면이 조용해지자 위풍도 당당한 송장군이 커다란 돌지팡이와 활과 창을 들고 유유히 송공산으로 올라가더라는 것이다.
송공산 서쪽 끝에 모래사장이 1㎞쯤 펼쳐진다. 이 모래사장 가에 큰 굴이 하나 있는데 이 굴이 송장군이 나오신 굴(孔, 구멍)이라고 전해진다.
굴에는 약 200m 떨어진 곳에 역도라는 무인도의 섬이 있다. 이 섬에서 송장군의 역마가 나왔다 해서 역도라 불리었다.
그리하여 송장군은 역섬에서 나온 역마를 타고 송공산에서 약 8마일쯤 되는 매화도의 산을 왕래하면서 무술을 연마하게 됐다는 것이었다.
이 전설에 등장하는 송장군의 ‘송’ 자와 송장군이 나온 ‘구멍’을 따서 ‘송공산(宋孔山)’이란 산이름이 전해졌다고 한다.
압해읍 동서리에 서 있는 선돌은 전설의 송장군이 사용했다는 돌지팡이라 전해진다. 고대시대의 거석문화인 선돌이 송장수의 돌지팡이로 둔갑돼 전설로 전해진 것이다.





<송공산성>
송공산성은 압해도 정상인 송공산에 축조된 산성이다.
축조시기는 고려 이전이었을 것으로 전해오나 정확한 축성 연대는 알 수 없다.
정상에 소형 석루와 우물 1기가 현존하고 있는데, 구전에 의하면 삼한 이전에 설치한 산성지라고만 전해오나 자세히 알 수 없다.
1255년 몽고병이 내습했을 때 이 성터에서 대적했다는 기록이 있다.

《송공산성》
송공산 정상 근처에 송공산성이 있다. 송공산 정상을 둘러싼 230m 길이의 테뫼식 산성이다.
송공산성은 삼한시대 이전에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서남해 요충지에 위치한 압해도는 아차산현이 설치되는 등 백제의 해상활동 거점역할을 했다.
고려 삼별초의 대몽항쟁시기에는 원나라의 서남해 공략을 물리치는 거점으로 활용됐다.
신안군 향토자료 제16호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산 32
송공산(해발 230m) 정상에 있는 송공산성은 산의 정상부를 둘러싸며 성벽을 쌓은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230m이다.
1940년대 조사에 따르면 삼한시대 이전에 축조되었으며 정상에는 소형성곽과 우물 1기가 있었다. 또 산성과 가까운 대천리 일대에는 고분 58기가 있다고 한다.
서남해의 요충지에 위치한 압해도는 아차산현이 설치되는 등 백제의 해상 활동에서 거점 역할을 했다. 이 때문에 송공산성도 통일신라말 고려를 건국한 왕건과 후백제 견훤의 대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고려 삼별초의 대몽 항쟁 시기에는 원나라의 서남해 공략을 물리치는 핵심 거점으로도 활용됐다.




능선길

팔각정





노을해변

《전남 신안 천사섬 분재공원》
섬이 1004개라는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분재 공원. 바다 앞에 있는 분재원은 그것만으로도 이미 진풍경이다.
16만 5000㎡(5만 평) 규모의 광활한 바다정원에 미술관, 유리온실, 미니 동물원, 체험학습장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할 정도다.
저마다 다른 모양을 가진 1000여 종 분재와 조각 미술품을 볼 수 있어 감상과 사색하기 좋다.
어떤 이들은 이곳을 ‘무릉도원’이라고 부를 정도다. 커다란 애기동백숲이 있어 겨울에는 축제도 열린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압해읍 무지개길 330
●운영시간: 매일 09:00~17: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전화 " 061-240-8778
●입장요금 : 일반 10,000원(주황색 옷 착용 시 50% 할인) / 청소년, 군인, 어린이 무료
※65세 이상 신안 지역 상품권 10,000원권 지급











《노을해변》
압해도 '노을해변'은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위치한 아름다운 바닷가로, 일몰이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변이다.
아직 널리 알려진 관광지는 아니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노을해변에서 잠깐 어싱을 하였는데 맨발걷기는 부적합

신안 자전거길

천서섬 분재공원에 도착하여 맨발투어 종료


가격도 착하고 고기 양도 많고 맛도 있고 우리네 입맛에는 최고였음





반찬도 셀프라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곰탕에 식초를 쳐서 먹었더니 별미였음

🌼만나서 편한 사람 당신께~♡🌼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그대를 만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같이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 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
잔잔한 웃음을 짓게 하고
만나면 편안한 마음에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잊도록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그대는 순하고 착해
내 남은 사랑을 다 쏟아 사랑하고픈 사람
나의 소중한 것을 이루게 해 주기에
만나면 만날수록 편안합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한 정겨움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좋은 사람과 함께 하세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모든 사람과 함께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게.^^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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