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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맨발투어] 무안 오룡산

장맛비에 흙이 다씼겨 내려가 앙상한 돌들만 남아 발바닥이 불이 남

닭의장풀

맨발 걷기를 마치고는 양을촌갈비에서 육회비빔밥으로 점심식사하고 오후에는 초당산에 가서 4시간 놀다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