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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맨발투어] 무안 대죽도 근린공원 어싱길

대죽도 근린공원 어싱길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대죽도 근린공원에 '어싱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약 1.1km 길이의 마사토 포장길로, 맨발 걷기에 적합하게 조성되었습니다.

맨발 걷기 후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싱길 주변 천변에는 계절에 따라 유채꽃, 꽃양귀비,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을 심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어싱(Earthing)'은 맨발로 땅을 밟으며 지구와 몸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혈액순환 등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죽도 근린공원 어싱길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