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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맨발로 쓰는 아침편지

2025.10.10 맨발로 쓰는 아침편지- 전자가 항산화제로 작용할 수 있는가- 리뷰 및 해설(5), 2007, James Oschman, Ph.D.(2025.5.27 아침편지 앵콜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최근 4회의 아침편지에 이어, 오늘은 표제의 논문 5번째 편으로 ‘염증 반응’ 및 '코르티솔과 염증주머니" 부분을 번역하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염증 반응

​염증은 "손상된 물질과 손상된 조직을 파괴, 희석 또는 차단하는 외상 또는 미생물 침입의 국부적인 현상에 대한 보호 반응"으로 정의됩니다.

​급성 염증은 통증, 열, 발적, 부기 및 기능 상실의 전형적인 징후로 특징되어집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급성 염증은 세동맥, 모세혈관 및 세정맥의 확장을 포함하여 투과성과 혈류가 증가하는 복잡한 일련의 사건을 포함합니다. 혈장 단백질을 포함한 체액의 삼출; 염증성 초점으로의 백혈구의 이동; 그리고 그 지역으로의 활성산소의 분비 등 현상이 나타납니다 .44

​염증 반응의 일부는 호중구 및 호흡폭발로 알려진 과정에서 강력한 산화제(유리기)를 분비하는 다양한 유형의 식세포를 포함한 면역 세포와 관련됩니다. 과산화수소, 산화된 할로겐, 클로라민 및 히드록실 라디칼과 같은 산화 라디칼, • OH와 같은 반응성 분자의 복잡한 혼합물은 침입하는 미생물 및 조직 파편의 파괴를 돕는 염증 부위에 축적됩니다.45 그들의 전기적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물질들은 침입하는 유기체와 손상된 세포의 구조로부터 전자를 빼앗아 내고 빠르게 파괴합니다.

​이상적으로, 염증 과정은 손상된 세포와 박테리아가 모두 제거되면 해소됩니다. 그러나 때때로 현재 연구의 주제와 이 논문에서 논의된 요인으로 인해 염증 과정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일부 활성세포는 손상 또는 감염된 원래의 부위에 인접한 영역으로 확산되어 건강한 세포를 손상시키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포는 활성산소의 손상으로부터 재생 및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깨진 DNA 가닥을 복구할 수 있는 효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염증과정이 충분히 오래 지속되면 복구 프로세스가 따라가지 못하고 세포가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어집니다. 그러한 추가적 신호가 면역계로 보내지고, 면역계는 더 많은 호중구와 활성산소를 전달하여 반응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손상시키고 원래의 외상(trauma)에서 멀리 떨어진 장기의 장애를 포함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낮은 수준의 염증의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염증 과정은 모든 인체 내에서 어느 정도는 항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공격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기능과 생존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쟁입니다. ​붓기와 염증(자상, 종기, 염좌, 농양 또는 타박상)은 신체의 지능적인 반응입니다​​. 종종 그것들은 미생물이나 독극물이 몸 전체에 더 퍼지는 것을 막는 검역소 역할을 하는 염증 조직의 바리케이드를 구성합니다.

​코르티손과 염증주머니

​1950년에 라이히슈타인, 켄달, 헨치는 부신피질 호르몬에 대한 연구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했습니다. 그들의 노력은 코르티손(주: 관절염 등의 부종을 줄이기 위해 쓰이는 호르몬의 일종)을 분리하고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서 코르티손의 치료적 가치를 발견한 것으로 절정에 달했습니다.46 몇 년 후 유명한 스트레스 연구자인 한스 셀리(Hans Selye)는 쥐의 피부 아래에 공기를 주입하여 벽으로 막힌 주머니를 형성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6 이 "염증 주머니"는 셀리와 다른 사람들에게 염증 과정과 그 과정이 항염증성 코르티코이드(부신피질에서 분리된 스테로이드) 호르몬에 의해 영향을 받는 방식을 연구하기 위한 재현 가능한 모델을 제공했습니다.

​셀리가 이러한 공기 주머니에 미생물이나 부식성 화학 물질을 주입했을 때 주머니를 감싸는 조직에 인접한 조직을 보호하는 염증 바리케이드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쥐에게 코르티코이드를 미리 처치했을 때 염증성 바리케이드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공기 주머니로 유입된 외부 자극 물질은 인접한 조직으로 퍼졌습니다. 이것은 소위 항염증 호르몬이 독성 물질에 대한 즉각적인 염증 방어 반응을 억제함으로써 비특이적으로 작용한다는 결론을 이끌어 냈습니다. 셀리는 외부 자극 물질이 경미하고 많은 손상을 일으키지 않을 때 이것이 유리하지만 자극 물질이 심하고 주변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해로울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의 후기 저작에서 셀리는 "합성 독성" 및 "이화 독성" 반응을 언급했습니다. 합성 자극은 코르티코이드 호르몬의 방출을 통해 염증 반응을 완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침입하는 스트레스 요인은 상대적으로 무해하고 쉽게 용인됩니다(예: 질병 증상이나 알레르기로 경험되는 경미한 염증). 대조적으로, 치명적인 자극은 병원체를 공격하고 그것을 분해하는 파괴적인 효소의 생산으로 이어집니다.47

​관련하여, 유튜브에 올려 놓은 "박동창의 맨발강의 10: 맨발걷기의 이론체계- 2. 접지이론, 5) 염증 및 통증의 치유효과"와 " "박동창의 맨발강의 123: 염증과 통증의 치유효과- 치유의 성지 대모산에서 드리는 맨발의 건강세상 향한 생명의 헌사(7)"를 아래에 각각 올려 드리니 다시한번 더 청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gfDW49BXEio

https://youtu.be/zSLUu_jsM04

한편 어제 수원 팔달지회로의 찾아가는 맨발강의 후 화양루 망루에서 최초의 루게릭병 치유의 증언 등 너무나도 놀라운 치유의 증언들을 "맨발걷기 치유사례 812: 21년 허리 쇳덩이 단 느낌 후 허리힘 약화 보행이상 24.2 루게릭병 진단 25.3부터 하루 7시간 맨발접지 증상악화 없이 건강한 삶!- 오원복(62)", "맨발걷기 치유사례 813: 7년간 유방암 3번 재발 채식 5년 버티다 암덩이터지며 방광염 등 염증에 죽기살기 3개월 우중 맨발로 유방암종양 풀어지고 모든 염증 소멸되다!-오연옥53", "맨발걷기 치유사례 814: 뇌종양 2회 수술 후 뇌경색 우측 손발마비로 5년 누워지내다 맨발 하루 3~4시간 10주만에 손발마비 다 풀리고 영상촬영 봉사활동 새 삶을!- 김대성57", "맨발걷기 치유사례 815: 35년 당뇨 인슐린주사 맞으며 망막합병증 당화혈색소 9.9가 맨발걷기 6개월만 6.5되어 하루 3회 맨발+콩 중심 섭생으로 자연치유 전념한다- 정화선71"로 올려드리니 경청들 해 주시고 힘차게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IgW2w_4dwLI

https://youtu.be/j4A4tnB1Y5s

https://youtu.be/OfVIseOXXJM

https://youtu.be/qzQ7D9Yn2fE

다음 아침편지에서는 “병소감염과 질병”, “항산화제로서의 전자”, 그리고 “전자 공급원으로서의 지구”에 대해 번역하여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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