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행지: 영암 월출산 시리봉~월곡리 마애여래좌상~ 노적봉~하늘아래 첫 부처길
■ 산행일: 2025. 10. 21(화): 맑음
■ 동행자: 목포 다솜산악회 번개산행
■ 산행코스: 대동제~시리봉~월곡리 마애여래좌상~노적봉~하늘아래 첫 부처길~대동제(원점회귀)
■ 산행거리/소요시간: 9.4km/5시간 20분(휴식시간 1시간 21분 포함)
■ 교통수단: 자가용
■ 다녀온 경로


■ 산행사진



월출산 산행 코스의 주요 들머리 중 하나이며, 특히 최근 개통된 '하늘 아래 첫 부처길'의 시작점 역할을 합니다.
이 길을 통해 국보 제144호 영암 월출산 마애여래좌상을 최단 거리로 참배할 수 있습니다.




월출산의 남서쪽에 위치하며, 노적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습니다.
수려한 암릉(바위 능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산행 시 빼어난 조망을 자랑합니다.
특히 영암 들판과 영암호(대동제, 영암상수지) 일대의 풍경을 조망하기 좋습니다.
노적봉과 함께 연계 산행 코스로 많이 이용됩니다. 일부 산행 코스는 난이도가 있어 숙련된 등산객에게 적합하며, 일부 구간은 비법정 탐방로였으나 최근 일부 능선이 개방되기도 했습니다.


























전체 높이 약 4.9m입니다.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얼굴 표정이 굳고 신체 표현이 다소 경직되는 등 고려시대 지방 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수인(손 모양)이 역시 항마촉지인입니다.
















맨발투어란
'맨발 투어'는 맨발로 흙, 모래, 황톳길 등 자연 지형을 걸으며 건강 증진과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체험형 여행 또는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신발을 벗고 걷는 것을 넘어, '어싱(Earthing)' 또는 '접지(接地)'라고 불리는 행위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활동입니다.
□주요 특징:
○어싱(Earthing) 체험: 땅(Earth)에 맨발로 접촉하여 지구의 자연적인 음전하(에너지)를 몸에 흡수하고, 몸속의 정전기나 유해한 활성산소를 땅으로 방출하여 심신의 건강을 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힐링 및 웰니스: 도시의 소음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발바닥의 촉감을 느끼며 심리적인 안정과 치유를 얻는 웰니스 관광의 한 형태입니다.
○특화된 장소: 맨발로 걷기 좋도록 조성된 황톳길, 해변의 고운 모래사장, 잘 관리된 숲길이나 공원 산책로 등 안전하고 효과적인 어싱을 할 수 있는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화: 지자체나 여행사에서 특정 코스를 지정하고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며, '맨발 힐링 걷기 프로그램' 등의 형태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맨발 투어는 맨발 걷기의 건강 효과를 기대하며 특정 자연 명소를 찾아 떠나는 체험 중심의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맨발산행이란
'맨발산행'이란 등산화 등의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산길을 걷거나 오르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는 최근 건강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맨발 걷기' 또는 '어싱(Earthing, 접지)'을 산행에 접목한 형태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맨발산행의 주요 목적 및 특징:
○어싱(접지) 효과 극대화: 흙, 돌, 나무뿌리 등 다양한 자연 지형을 맨발로 직접 밟으며 지구의 에너지(음전하)를 흡수하고 몸속의 활성산소를 배출하여 건강 증진 효과(혈액 순환, 면역력 강화 등)를 얻으려는 목적이 큽니다.
○발바닥 지압: 울퉁불퉁하고 경사진 산길의 자극이 발바닥의 수많은 혈을 강하게 지압하여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의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강한 근육 단련: 신발의 보호나 쿠션 없이 불규칙한 지면을 걸어야 하므로, 발가락, 발목, 종아리 근육 등을 더 섬세하게 사용하여 근육 강화 및 균형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자연과의 교감: 신발로 차단되었던 자연의 촉감, 온도, 냄새 등을 오감으로 느끼며 심리적인 힐링과 안정감을 얻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맨발 걷기(평지, 황톳길)와 달리 경사가 있는 산행은:
○안전 주의가 필요: 날카로운 돌, 유리 조각, 벌레 등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발 디딜 곳을 유심히 살피는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관절에 무리 가능성: 경사가 있는 길은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평탄한 숲길이나 잘 정비된 맨발 산책로에서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요약하자면, 맨발산행은 건강과 힐링을 위해 맨발 걷기의 강도를 높여 산의 다양한 지형을 체험하는 적극적인 아웃도어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출산의 수많은 기암괴석 중 하나로, 볏가리를 쌓아 놓은 듯한 형태를 하고 있어 '노적봉'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삶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신제약] 미야리산U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420정, 1개 40,500원 (0) | 2025.10.22 |
|---|---|
| [맨발투어 21차] 무안 톱머리해수욕장 (0) | 2025.10.22 |
| [맨발여행 20차] 무안 톱머리해수욕장 (0) | 2025.10.20 |
| [맨발여행 19차] 신안 임자도 대광해수욕장~영산강오리탕 남악점 (0) | 2025.10.19 |
| 텃밭 작업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