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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무안 속초대구탕~목포 유달유원지

대구탕

겨울철 별미이자 해장 음식으로 사랑받는 대구탕은 맛뿐만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음식입니다.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생선'이라 불리는 대구의 주요 효능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다이어트와 근육 생성 (고단백 저지방)
대구는 대표적인 흰살생선으로, 지방 함량이 매우 낮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저칼로리: 칼로리가 낮아 체중 조절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근육 건강: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합성뿐만 아니라 면육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2. 간 기능 개선 및 숙취 해소
대구탕이 최고의 해장국으로 꼽히는 이유가 있습니다.
○타우린 풍부: 대구에 풍부한 타우린 성분은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알코올 분해를 촉진합니다.
○아미노산: 글리신과 알라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내 독소 배출을 돕고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3.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
비타민과 미네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좋습니다.
○비타민 B군: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원기를 북돋아 줍니다.
○비타민 A: 눈 건강을 보호하고 점막의 면역력을 높여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4. 혈관 건강 및 염증 완화
대구의 기름(간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인 DHA와 EPA가 들어 있습니다.
○혈행 개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같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염증 억제: 만성 염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5.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
대구 껍질에는 천연 콜라겐이 풍부합니다. 육류 콜라겐보다 분자 크기가 작아 흡수율이 높으며, 피부 탄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 더 건강하게 즐기는 팁!
○미나리와 함께: 대구탕에 미나리를 듬뿍 넣으면 미나리의 해독 작용이 더해져 간 건강에 더욱 좋습니다.
○무와 함께: 시원한 맛을 내는 무는 소화 효소가 풍부해 대구의 단백질 흡수를 돕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시원한 대구탕 한 그릇 어떠신가요?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낫고자 맨발걷기를 실천하는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증세를 호소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래 내용은 맨발걷기 전 미리 읽어두시면 맨발걷기의 대한 오해가 없습니다.

부작용은 없는데 명현반응이 어떤분은 쎄게, 어느분은 약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맨발걷기는 무료입니다.

맨발걷기는 기본적으로 부작용이나 해가 없습니다. 무해한 하나의 운동인 것이죠. 다만 다른 모든 운동이 그렇듯 맨발걷기도 주의해야 것들이 좀 있어요. 뾰족한 물체, 밤가시. 여름철 벌레쏘임, 그리고 혹시 있을 수 있는 유리파편 등을 주의하셔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녔던 길이라면 그런 위험은 별로 없는 편입니다. 그래도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걸을 때 시선이 먼저 살피고 발을 옮기시면 모두 예방이 가능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맨발걷기를 하다보면 신체적으로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동안 우리인체를 위반한 결과로 인해 신체의 고장난 곳들을 발바닥 지압점을 통해 자극되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또 그동안 땅과의 접지가 차단되어 인체의 생리적 활동에 필수적인 자유전자의 부족이나 결핍으로 인해 빚어진 병적인 현상들이 수많은 미세현관들이 집중되어있는 발바닥을 통해 바로 잡아가느라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치유되는 좋은 과정이고 일종의 명현반응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여러 부위를 통해 위와같은 명현현상을 경험한 사례가 많으니 개의치 마시고 나으실때까지 꾸준히 흙길을 포기하지 마시고 걸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게실이란 병명이 생소해서 찾아보니 장 관련 질환이군요 참 병명도 많네요 3만 가지가 넘는다더니...

그런데 병명은 현대의학이 만들어낸 하나의 분업체계에 따른 분류일 뿐입니다. 거의 모든 질환이 활성산소로 인한 것이며 잘못된 생활습관 운동 부족이 원인인 것입니다.

대장이 안 좋으면 단지 대장만의 믄제가 아니라 대장과 관련된 인근 장기나 연뎔된 근육 혈관 신경 등의 근원적인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고맙게도 우리의 맨발걷기는 병명이나 진료과도 가리지 않고 약도 필요치 않고 거의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치유해 줍니다.

같은 병명의 사례가 있음을 확인하고 싶은 것은 대부분 맨발벗님들의 마음이지만, 같은 병명이라도 원인이나 체질이 다를 수 있어서 똑같이 치유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치유사례는 그냥 참고만 하는 것이고,  그보다는 맨발걷기의 경이로운 근원적 치유 효과를 믿고 우직하게 실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혹시 누가 어떤 약물이나 특정방법을 권하더라도 현혹되지 마시고 맨발걷기에 올인해 보세요. 분명 나을 겁니다.

**월출(Moonrise)**과 **월몰(Moonset)**은 말 그대로 달이 지평선 위로 떠오르고, 다시 지평선 아래로 가라앉는 현상을 말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달의 공전 때문에 태양(일출/일몰)과는 다른 독특한 특징들이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월출과 월몰의 정의
월출: 달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월몰: 달이 지평선 아래로 완전히 사라져서 보이지 않게 되는 순간입니다.
2. 왜 매일 시간이 달라질까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달이 매일 약 50분씩 늦게 뜬다는 점입니다.
원인: 지구가 한 바퀴 자전하는 동안, 달도 지구 주위를 같은 방향으로 공전하기 때문입니다.
지구가 한 바퀴 돌아 제자리에 왔을 때, 달은 이미 저만치 앞으로 가 있습니다. 지구가 그만큼을 더 따라잡아야 달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매일 50분 정도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3. 달의 모양(위상)에 따른 시간대
달의 모양에 따라 뜨고 지는 대략적인 시간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 흥미로운 사실
방향: 일출/일몰과 마찬가지로 달도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집니다. 이는 지구의 자전 방향(서→동) 때문입니다.
관측: 보름달은 해가 질 때 뜨고 해가 뜰 때 지기 때문에 밤새 우리 눈에 보이지만, 초승달이나 그믐달은 낮 시간대에 떠 있는 경우가 많아 햇빛 때문에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시민박명(Civil Twilight)**이란 해가 뜨기 전이나 진 후, 하늘에 남아있는 빛 덕분에 조명 없이도 일상적인 야외 활동이 가능한 밝기의 시간대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완전한 밤은 아니지만 해는 없는 상태"로, 우리가 흔히 '어스름한 새벽'이나 '황혼 녘'이라고 부르는 때입니다.
1. 기술적 정의
기준: 태양의 중심이 지평선(또는 수평선) 아래 $0^{\circ}$에서 -6^{\circ} 사이에 위치할 때입니다.
시간: 위도와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나라(중위도) 기준으로는 일출 전이나 일몰 후 약 30분 정도 지속됩니다.
2. 특징 (무엇이 보이나요?)
일상 활동: 가로등이 없어도 사물을 충분히 구분할 수 있고, 야외 운동이나 산책을 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천체 관측: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예: 금성) 정도만 보이기 시작합니다.
신문 읽기: 밖에서 신문이나 책의 글자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밝기입니다.
3. 다른 박명과의 차이점
박명은 태양이 내려간 각도에 따라 세 단계로 나뉩니다.
💡 일상 속의 시민박명
도로 교통: 많은 국가에서 시민박명이 끝날 때(일몰 후 약 30분)부터 자동차 전조등을 켜도록 권장하거나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이 시기는 하늘의 색깔이 아주 오묘하고 예쁘게 변하기 때문에 사진작가들이 좋아하는 **'매직 아워(Magic Hour)'**에 해당합니다.

**항해박명(Nautical Twilight)**은 시민박명보다 더 어두운 단계로, 하늘에 밝은 별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도 바다의 수평선을 간신히 구분할 수 있는 시간대를 말합니다.
과거 항해사들이 별의 위치와 수평선을 대조하여 배의 현재 위치를 파악(천문 항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하여 '항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 기술적 정의
기준: 태양의 중심이 지평선 아래 $-6^{\circ}$에서 -12^{\circ} 사이에 위치할 때입니다.
시간: 시민박명이 끝난 직후(저녁) 또는 시민박명이 시작되기 직전(새벽)에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대략 일몰 후 30분~1시간 10분 사이의 시간대에 해당합니다.
2. 특징 (무엇이 보이나요?)
시각 상태: 하늘은 꽤 어두워지지만, 수평선이나 지평선은 희미하게 보입니다. 주변 사물의 윤곽은 보이지만, 조명 없이는 일상적인 활동이나 정밀한 작업이 불가능합니다.
천체 관측: 1등성과 2등성 같은 꽤 밝은 별들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도시 풍경: 가로등과 건물의 불빛이 선명해지며, 야경 사진을 찍을 때 하늘이 짙은 파란색으로 표현되는 시간대입니다.
3. 박명의 3단계 비교
박명은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내려가는 각도에 따라 점점 어두워집니다.
💡 항해박명이 중요한 이유
항해와 군사: 수평선이 보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위치를 확인하거나 적을 식별해야 하는 해상 작전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사진 촬영: 하늘에 여전히 푸른 기운이 남아 있으면서 지상의 인공 조명이 도드라지기 때문에, 가장 깊이감 있는 야경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시점입니다.

**천문박명(Astronomical Twilight)**은 박명의 마지막 단계로, 태양의 흔적이 거의 사라져 육안으로는 완전한 밤처럼 느껴지는 시간대를 말합니다.
천문학자들이 정밀한 관측을 시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천문'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 기술적 정의
기준: 태양의 중심이 지평선 아래 $-12^{\circ}$에서 -18^{\circ} 사이에 위치할 때입니다.
시간: 항해박명이 끝난 후부터 '완전한 밤'이 되기 전까지, 혹은 그 반대의 시간대입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일몰 후 약 1시간 10분에서 1시간 40분 정도까지 지속됩니다.
2. 특징 (무엇이 보이나요?)
시각 상태: 일반적인 사람의 눈에는 그냥 **'완전한 암흑'**으로 보입니다. 지평선이나 수평선도 전혀 구분할 수 없으며, 인공 조명 없이는 주변 사물을 식별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천체 관측: 6등급의 아주 희미한 별들까지도 대부분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계: 하지만 아주 미세한 태양 빛이 대기 상층부에 남아 있기 때문에, 아주 어두운 성운이나 은하수를 정밀하게 촬영하거나 관측하기에는 여전히 방해가 됩니다. 태양이 $-18^{\circ}$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야 비로소 천문학적 '완전한 밤'이 시작됩니다.
3. 박명 3단계 요약 비교
다시 한번 정리하면, 해가 지고 나서 하늘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런 점이 궁금하실 수 있어요!
도심에서는: 가로등이나 건물의 불빛(광공해) 때문에 천문박명과 완전한 밤을 구분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백야 현상: 고위도 지역(북유럽 등)에서는 여름철에 태양이 -18^{\circ}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밤새도록 천문박명 상태가 유지되기도 하는데, 이를 통해 밤에도 하늘이 완전히 검지 않고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