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께하는 사람
누구와 함께 걷느냐가 인생을 바꿉니다.
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사람과의 인연이 정말 소중하구나.”
“왜 이제야 이런 좋은 사람을 만났을까.” 또는 “괜한 인연으로 상처받았구나...”
이처럼 ‘만남’은 우리 인생을 밝힐 수도 어둡게도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홍콩의 부자이자 인생의 철학자라 불리는 이가성(李嘉誠)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돈보다 더 귀한 건 사람이고, 좋은 사람과의 인연은 인생 최고의 선물이다.”
이분이 인간관계에 대하여 "육불합 칠불교"(六不合 七不交)라고 하는 신념을 얘기했다.
즉 일곱 종류의 사람과는 사귀지 말 것이며,
여섯 종류의 사람과는 동업하지 말라는 것이다.
불교의 칠불교(七不交)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피해야 할 일곱 가지 유형의 인물을 경계하라는 교훈으로 실제로는 홍콩의 부호 이가성(李嘉誠)이 인용한 인간관계 지침입니다.
[칠불교(七不交) 7가지 유형.]
불효하는 사람.
각박하게 구는 사람.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
아부를 잘하는 사람.
권력자 앞에 원칙 없이 구는 자.
동정심이 없는 사람.
이 가르침은 인격과 존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적 관계에서 불필요한 상처와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적 조언입니다.
불교적 전통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으나, 인간관계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현대적 교훈으로 널리 인용되고 있습니다.
칠불교는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을지 신중히 고민하라는 삶의 지침으로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함께하지 말아야 할 사람도 알려줍니다.
이것을 ‘육불합’(六不合)이라 합니다.
[육불합(六不合)]
탐욕 많은 사람.
쉽게 화내는 사람.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
거짓을 말하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이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라고 가르칩니다.
우리는 젊을 때는 사람을 넓게 사귀려 하고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깊게 만나고 싶어 집니다.
이제는 관계를 정리하고 나를 아끼고 이해해 주는 사람과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인연 하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Day after day. 사랑합니다♥
지인이 보내준 글















































목포 유달산 2시간 30분 동안 송년산행 및 청소산행하고 오찬장인 청어랑으로 이동











목포 청어랑에서 13만상으로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유달유원지로 이동



































목포 유달유원지에서 2시간 30분 동안 맨발걷기하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가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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