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텃밭에서 일을 하고 조선쫄복탕으로 점심식사를 한 후 대반동해수욕장을 찾았다.
날씨는 흐렸지만 기온이 15도로 따스해 맨발걷기하는 사람들이 10여 명 정도 되었다.
포근한 날씨 탓인지 바람을 쐬러 온 관광객들이 무척 많았다.
약 1시간 30분 동안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며 15,000보를 걷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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