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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송년,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즐거운 송년,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오늘은 25년의 마지막 금요일!
어느덧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5년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유난히 버거웠고,
누군가에겐 말없이 견뎌야 했던
그런 한 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한해를 되돌아봅니다.

즐거웠던 일, 슬펐던 일,
행복했던 일 등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여기까지 와 준
당신 자신에게,
묵묵히 곁을 지켜준 사람들에게
조용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벗님들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며칠 남지 않은 12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더욱 행복하세요~!

🌹12월이라는 종착역🌹

정신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맑은 눈동자를
1년이라는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놓았다.

생각할 틈도 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 없이
정신없이 또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남겨 버린다.

지치지도 않고
주춤거리지도 않고
시간은 또 흘러
마음에 담은 일기장을
한쪽 두 쪽 펼쳐 보게 한다.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인생을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 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 것.
살아 있다는 것.
두 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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