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장인어르신 84회 생신이다.
따라서 집에서 6시에 출발하여
각지에서 온 형제간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맛있게 하였다.










저녁에는 마당에서 케익을 놓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들였으며
숯불에 불고기를 구워 먹으며
저녁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정담을 나누다
밤 10시에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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