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큰딸과 넷째 딸과 함께 오전에 2시간 30분간 어싱하고 우승곰탕집에 가서 대기줄로 서서 기다리다 갈비탕을 먹고 다시 대반동에 와서 2시간을 어싱하고 왔다.
날씨가 흐리고 가끔씩 비가 내리는데도 여러 사람들이 맨발 걷기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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