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오룡산 편백숲길, 맨발로 걷는 한 걸음마다 숲이 건네는 치유를 온몸으로 느끼다." 🌲👣









발끝으로 전해지는 갯벌의 기운과 눈앞을 물들이는 목포대교의 황금빛 노을이 만나, 마음에 깊은 평온을 선사하는 순간입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구수한 추어탕과 노란 강황솥밥처럼, 아내와 함께 나누어 더 따뜻하고 속 든든한 목포의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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