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16 어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종주를 하고 와서 몸이 뻐근하지만 아내의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가까운 입암산 둘레길을 걷기로 하였다. 날씨가 포그해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같았으며 아이들을 데리고 갓바위를 구경하는 여유있는 모습은 주말을 실감하게 하였다.
아내와 둘이서 입암산둘레길 산책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어
인근 식당에서 바지락칼국수를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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