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북항에서 모임이 있어 약속시간보다 조금 빨리 가서 전경을 담아 보았다. 해는 다도해로 져가고 있었고 사람들의 발길도 뜸 하였다.
북항회센터
광어회
광어회로 식사를 마치고는 인근 호프집에 가서
맥주를 한잔씩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다.
'삶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포진 복원사업 입구에 새로이 단장한 벽화 (0) | 2014.04.18 |
|---|---|
| 만호동 90세이상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추진 (0) | 2014.04.17 |
| 다도해와 유달산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관광의 명소 어민동산 (0) | 2014.04.13 |
| 강진 덕룡산과 주작산에 활짝 핀 진달래(덕룡교~봉양마을) (0) | 2014.04.12 |
| 라윤이 돌잔치 (0) | 2014.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