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어깨 물리치료를 받는데 데려다 주고 기다리는 동안 도로가의 은행나무길을 걸어 보았다.
아내가 물리치료를 받는 병원에 데려다 주고 시간이 있어 은행나무를 핸드폰으로 찍어 보았다.
아직 단풍이 제대로 들지 않았다. 다음주면 제대로 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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