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촌이 하늘 나라로 가셨다.
향년 76세. 좀 아까운 나이다.
장례식장은 무안종합병원 장례식장이며
화장을 해서 외할머니 곁으로 모시기로 했다.
'삶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포 동부시장 (0) | 2018.03.04 |
|---|---|
| 순대국밥 (0) | 2018.02.28 |
| 바다에 떠 있는 고래등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고흥 적대봉 (0) | 2018.02.27 |
| 호정솔루션에서 제2의 인생시작 (0) | 2018.02.26 |
| 입암산둘레길 산책 (0) | 2018.02.25 |

삼촌이 하늘 나라로 가셨다.
향년 76세. 좀 아까운 나이다.
장례식장은 무안종합병원 장례식장이며
화장을 해서 외할머니 곁으로 모시기로 했다.
| 목포 동부시장 (0) | 2018.03.04 |
|---|---|
| 순대국밥 (0) | 2018.02.28 |
| 바다에 떠 있는 고래등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고흥 적대봉 (0) | 2018.02.27 |
| 호정솔루션에서 제2의 인생시작 (0) | 2018.02.26 |
| 입암산둘레길 산책 (0) | 2018.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