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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삼촌 별세에 따른 조문

삼촌이 하늘 나라로 가셨다.
향년 76세. 좀 아까운 나이다.
장례식장은 무안종합병원 장례식장이며
화장을 해서 외할머니 곁으로 모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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