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온 가족이 모여 영산강 문화관을 다녀왔다. 이곳은 영산강 정비 공사를 하면서 생긴 것인데 수많은 사람들이 봄 바람을 쐬러 나와 주말을 즐기고 있었으며, 공연도 펼쳐지고 있어 한참을 구경하다 왔다. 무엇보다 손녀와 손자가 잘 뛰어 노는게 보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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