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넷을 낳아 모두 다 결혼을 시켰다.
그러고보니 이제는 손자, 손녀들까지 합쳐 대 식구다.
그 대식구가 주말을 맞아 집에 다 모여서 장을 봐왔다.
이제는 장 한번 보면 약 50만원정도 깨진다.
그래도 좋다. 이게 가족이 사는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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