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함께 근무하는 형님이
강진 마량에서 군대에서 함께 근무한 사람들 모임이 있는데
같이 가자고해서 특별히 할일도 없고 그래서 따라 나섰다.
마량항에 도착해서 일단 산책을 하고 있는데
마량에서 사는 동생은 바다에서 전복 작업을 하고 있고
금산에서 출발한 친구는 거의 다 와 간다는 연락이 왔다.
수협수산물위판장은 오늘은 쉬는 날이란다.
바다에서 전복 작업을 하던 후배가 배를 가지고 와서
금산에서 온 친구 부부를 테우고 전복 작업을 하는 바다로 갔다.
배의 크기는 별로 크지 않으나 속력은 대단하였다.
전복수산2호를 타고 전복 작업을 하는 바다에 도착하였다.
바다에서는 안재호가 작업을 하고 있었다.
양식장 규모가 대단하다.
금산 친구가 가져온 인삼튀김에다가
인삼막걸리를 한잔 하였다.
싱싱한 전복도 썰어서 먹었는데
맛이 참 좋았다.
전복 작업을 하시는 분들과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전복을 맛있게 먹고 다시 마량항으로 이동
전복수산2호를 타고 도착한 마량항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왔는데
전복무침이 4만~6만원이다.
먹음직스럽게 나온 전복무침에다
밥을 비벼서 먹었는데 정말 맛이 최고였다.
본 전복무침은 택배로 배달도 된다고 한다.
그정도로 유명하다.
우리가 식사를 한 식당은 거북식당이었다.
수족관에서는 싱싱한 전어가
마구 뛰어 놀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전복 새끼 양식장으로 왔다.
그 규모가 워마워마하다.
전복새끼가 크고 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전복새끼
양식장 규모가 엄청 크다.
약 1000평은 될것 같다.
전복새끼양식장 주변 풍경
안재수산이란 상호로 판매하고 있다.
이 싱싱한 전복을 선물로 주어서 가지고 왔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부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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