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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양을산 선덕사

살아가면서 마음이 허전할 때 보살님을 찾는다.

오늘도 양을산 선덕사를 찾아 인생의 좋은 이야기를 듣고 왔다.

삶의 희노애락을 얼마나 지혜롭게 헤쳐 나가느냐가 문제일것 같다.

올바른 삶을 살아 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