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5. 22 장인어르신 84회 생일잔치를 치루고
형제간들을 모두 보내드리고 점심식사를 하고
일단은 피곤해서 한숨을 자고 일어났다.
그때 시간이 오후 4시....
창 밖을 내다보니 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안개는 짙게 끼어 있었다.
하지만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몸이 근질근질하여 안되겠다 싶어
집 주변을 한바퀴 돌아볼 요량으로 간편복 차림으로 집을 나섰다.
그리고 하천을 따라 쭉 걸었는데
약 2시간가량 걸었다.
시원한 바람과 이슬비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었다.
↗ 한라비발디아파트 안의 전망대
↗ 부주중학교를 신축중인데 업체가 부도가 나 공사가 중단되었다는 소문이 있다.
빨리 완공되어 학생들이 등교를 하여야할텐데 보기에 좋지않다.
↗ 모아엘가 앞 놀이터
↗ 한라비발디아파트에서 나와 하천을 따라 쭉 올라가 본다.
↗ 현대 아이파크아파트
↗ 오룡마을 주공아파트
↗ 대주피오레아파트는 부도가 나 주공에서 인수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아직 아무 작업도 안하고 있다. 미관상 너무 안좋다. 빨리 공사를 재개하였으면 좋겠다.
↗ 여기에서 다시 뉴턴하여 하천 건너편 방향으로 다시 되돌아 간다.
↗ 버스 승강장에서 찰칵..ㅎㅎㅎ
↗ 맨발체험로....운동이 많이 될듯하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한번 해 봐야겠다.
↗ 상록아파트
↗ 평안교회
↗ 전남지방서해경찰청
↗ 모아엘가
↗ 생태하천
↗ 하천을 거닐며 바라본 나의 집 아파트 한라비발디
역시 멋지다. 다음에는 야경까지도 한번 잡아봐야겠다.
생태하천은 지금 한창 공사중이었다.
완공이되면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코스로 아주 좋을것 같다.
↗ 초당산과 생태하천
↗ 약한 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 가운데
집근처 생태하천을 따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걸어 보았다.
아주 상쾌하였다. 이걸로 산에 못간걸 보충한다고 생각하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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