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 제 : 2011. 2. 13(일)
◆ 어 디 로 : 승달산(332.5m)
◆ 행정구역 :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몽탄면
◆ 누 구 랑 : 아내와 둘이서
◆ 산행코스 : 청계 제일교회 ~ 매봉 ~ 깃봉 ~ 사자바위 ~ 하루재 ~ 승달산삼거리 ~ 노승봉 ~ 승달산 ~ 노승봉 ~ 승달산삼거리 ~ 산불감시초소 ~ 송씨묘 ~ 목대체육관
◆ 산행거리 : 약 10.0km
◆ 산행시간 : 3시간(11:00 ~ 14:00)
◆ 날 씨 : 맑았으나 약한 안개
◆ 교 통 : 자가용
◆ 산행지도

◆ 산행사진

↗ 날씨는 맑은데 제법 싸늘한 바람이 불지만 많은 등산객들이 붐빈다.
역시 승달산은 운동하기 좋은 산이라 그러리라 본다.

↗ 청계면소재지의 모습이다.
제법 눈이 많이 쌓였다.

↗ 날씨가 좋아 오늘은 저 멀리 바다도 다 보인다.
이런날이 흔치 않은데 눈이 온뒤라 그러한가 보다.

↗ 청계면소재지와 목포대학교의 모습이다.
눈이 쌓여 이색적으로 보인다.




↗ 가야할 매봉의 모습이다.
매봉에는 잠시 쉬어가는 정자가 있다.


↗ 매봉에 올라 바라본 청계면 상마리쪽의 모습이다.
초등학교도 훤히 조망이 된다.


↗ 지나온 매봉의 모습이다.
아름답게 보인다.


↗ 가야할 승달산의 능선들
웅장하게 보인다.




↗ 무안읍쪽의 모습이다.
무엇을 하는지 많이 훼손이 되었다.




↗ 깃대봉의 안내판이다.
무안 남산에서 넘어오면 이곳과 만난다.


↗ 승달산의 웅장한 모습
산의 높이는 그리 높지 않지만 장엄하다.




↗ 사자바위 도착
정자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간식을 먹고 있었다.



↗ 승달산에서 제일 멋진 소나무이다.
사자바위에 있다.

↗ 사자바위 정자에서 간식을 먹는 등산객들의 모습
우리도 여기서 먹고 갈까하다 그냥 지나쳤다.









↗ 산불감시초소

↗ 지나온 승달산의 장엄한 능선들
오르락 내리락 운동이 많이 된다.

↗ 가야할 마지막 능선
등산로에 눈이 쌓여 아주 미끄러웠다.
아이젠도 안 차고 조심조심 산행을 하였다.

↗ 하산해서 목대에서 바라본 승달산의 모습
'삶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남 두륜산(오소재~두륜산~오소재) (0) | 2011.02.21 |
|---|---|
| 목포대교를 건설하고 있는 고하도 산책 (0) | 2011.02.14 |
| 눈쌓인 부주산 산책 (0) | 2011.02.12 |
| 월출산(경포대~천황봉~경포대) (0) | 2011.02.06 |
| 비녀형상의 목포 양을산 산책 (0) | 2011.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