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얘기

남악신도시 목요장터와 오픈을 한 오룡시장

오늘은 아내와 곡성을 다녀오다 집 근처에 있는 남악 목요장터에 들렸다.

오후 늦은 시간이어 파장이었지만 딸기며 야채와 여러 가지를 샀다. 둘이 오붓이 먹을려고...

역시 장터는 일반 마트나 상가보다는 값이 더 저렴한것 같다. 생선도 있고 옷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었다.

남악신도시 목요장터가 더 활성화되고 규모가 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나의 편한 생활을 위하여...

 

 

 

 

 

 

 

 

 

 

↗ 딸기가 먹음직스럽게 생겼다.

12,000원주고 샀다.

 

 

 

 

 

 

 

 

↗ 감도 먹음직스럽다.

그러나 사지는 않았다.

 

 

 

 

 

 

 

 

↗ 이건 방울 토마토다.

영양가는 큰토마토와 같다고 하는데..글쎄 잘은 모르겠다.

 

 

 

 

 

 

 

 

 

 

 

 

 

 

 

 

 

↗ 의류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다.

누가 사느지는 모르겠지만...

 

 

 

 

 

 

 

 

 

 

 

 

 

 

 

 

 

 

 

 

 

 

 

 

 

 

 

 

 

 

 

 

 

 

 

 

 

 

 

 

 

 

 

 




남악 목요장터를 들려 오는 길에 내일 오픈을 한다는 오룡시장에 들렸다.

오룡시장은 중앙공원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에 위치한다.

내일 오픈을 한다고 하는데 먼저 입점을 한 사람들도 있었고 주점에서는 아저씨들이 술도 마시고 있었다.

 

어쨌거나 집 주변에 이런것들이 많이 들어 서는 것이 좋은 일이다.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2년반전쯤 한라비발디아파트로 새로 이사를 왔을적에는 허허벌판이었는데 요즘은 하루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하루빨리 발전하여 전남 제일 도시의 면목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다. 따라서 소생도 열심히 노력하고 도울것이다.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말이다. 산다는게 별게 있겠는가?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 함께 먹고

대화하고 때로운 산행도 같이 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보듬으며 사는것 아니겠는가?

 

↗ 오룡시장 앞에 위치한 중앙공원의 모습이다.

해가 저갈 무렵 담아보았다.

집근처라 아치에는 못하지만 가끔 산책을 하곤한다.

 

 

 

 

 

 

 

 

내일 오픈을 한다고 한다.

먼저 입주하여 가게를 연곳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