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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진도 해안로민박~서부해안로~푸른빛낙원길~쉬미항바다전망대

11체시 모임에서 진도로 1박 2일 여행을 갔는데 숙소가 해안로민박이어 짐을 풀고 저녁식사를 하고 서부해안로를 따라 푸른빛낙원길을 트레킹하고 다시 해안로민박집으로 와 맥주를 한잔 하며 삥똥게임을 하면서 얼마나 웃었던지 스트레스가 완전히 다 풀렸다.

새벽 2시까지 게임을 하고 잠자리에 들어 다음날 아침 6시에 기상하였다.

다녀온 경로

진도해안로민박

민박집 앞 바닷가 풍경

준비해 온 코다리찜으로 저녁식사하며 약주도 한잔

푸른빛낙원길

진도 푸른빛낙원길은 진도의 아름다운 해안도로인 '낙원해안로'의 일부로, 서해랑길 12코스에 포함된 구간입니다.

이 길은 쉬미항을 시작으로 바다를 따라 이어지며, 바다 위에 떠 있는 미역과 전복 양식장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길을 걷다 보면 '초록빛 낙원길', '주황빛 낙원길' 등 구간별로 다른 이름이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길은 서해랑길의 일부이므로, 도보 여행이나 자전거 여행을 하기에 적합한 코스입니다.

해안가 풍경과 함께 고즈넉한 시골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쉬미항바다전망대

서부해안로를 따라 푸른빛낙원길 트레킹

밤하늘의 별들이 반짝반짝

트레킹을 마치고 민박집(160,000원)에서 삥똥게임을 새벽 2시까지 하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