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30. 일요일 [맨발로 쓰는 아침편지]
- 건강을 돕기 위한 접지의 실질적인 응용(3)
(미국, 내과의사 로라 코니버, 『생물의학저널』 2022.12.1.)
접지의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호르몬이 정상화되고 코르티솔 분비가 안정화되고, 혈당이 안정되고, 수면이 깊어지고, 염증이 감소하며, 결과적으로 인체가 치유됩니다. 신체는 지구와 연결이 끊어진 경우에도 자체 DC 에너지 회로에 따라 명백하게 작동할 수 있지만, 그동안의 의학 연구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접지가 부족하면 최적의 건강을 잃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아마도 염증이 축적된 결과일 수 있음).
접지를 통해 신체와 땅 사이의 전기적 연결이 다시 이루어지면 조직의 시스템 기능이 다시 한번 최적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접지로 인해 혜택을 받는 것은 인체뿐만이 아닙니다. 식물이 지구의 전기 회로에 접지되어 땅에서 직접 자라날 경우 땅과의 접지가 차단되어 접지되지 않은 용기에서 자라는 식물보다 키가 더 크고 꽃이 더 많이 피며 꽃이 더 오래 지속됩니다.
우리가 신발을 신거나 집 안으로 들어가거나 자동차 운전으로 지구와의 연결을 끊으면 우리는 지구의 전체 전기 회로와의 연결 자체가 끊어집니다. 접지로 당신이 전체 글로벌 전기회로에 다시 연결되면, 당신은 폐쇄된 용기가 아닌 이 DC 에너지 회로의 열린 흐름의 한 부분이 되고 당신 자신이 다시 안정과 균형을 이루게 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생명의 표현과 흐름을 위한 전도성 통로입니다.
*접지(earthing, 接地)는 지구와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땅의 기운을 지기(地氣)의 형태로 우리 몸에 받아들이는 것으로 이는 조물주의 설계도에 따른 생명유지 활동입니다.
*접지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본조건입니다. 접지의 실천 유무(有無)는 현재와 미래의 건강과 불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기준점이며 생(生)과 사(死)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수 있습니다.
*접지 ‧ 맨발 걷기는 신체의 건강 회복은 물론 정신건강도 안정되어 생활의 질 자체가 향상되는 활력증진, 생명회복 건강법입니다.
*접지 ‧ 맨발 걷기는 병명(病名)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그 누구에게도 부작용이 없는 가장 보편적인 자연치유법입니다.

□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 : 忠淸•全羅•慶尙)은 지형도 다르고 생산되는 물건이 다르므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개성도 각기 다를 수밖에 없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쓰는 용도도 각기 다르다고 한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충청도(忠淸道) 사람은 옷을 사 입고, 전라도(全羅道) 사람은 음식(飮食)을 해 먹고, 경상도(慶尙道) 사람은 집을 고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는 의식주(衣食住)에 대한 우선순위가 도마다 각기 다르다는 말이다.
오늘날 지방을 돌아보면 유서 깊은 고택(古宅)은 주로 영남에 보존(保存)되어 있다.
어림잡아 전국 고택(古宅) 60%가량이 경상도에 남아있다고 보면 된다.
경상도가 특별히 돈이 많았던 지역도 아닌데, 이처럼 좋은 기와집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문중(門中)의 결속과 가풍의 보존을 중시하는 퇴계 학풍의 영향도 있었다고 본다.
노론의 주기학풍(主氣學風)보다 영남 남인들의 주리학풍(主理學風)이 상대적으로 집안과 문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남 남인들이 200년 동안 중앙 정치권력으로부터 소외됐던 것도 집안을 중심으로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라도는 한반도에서 평야가 가장 넓은 데다가, 해안가에 갯벌이 많다는 점을 주목(注目) 해야 한다.
갯벌은 논밭 다음으로 제3의 농토였다. 육지는 흉년이 들어도 개펄은 흉년이 없었다. 갈고리만 하나 들고 개펄에 들어가면 굶어 죽지는 않았다.
진도(珍島) 같은 섬은 1년 농사를 제대로 지으면 3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나왔다.
그렇다 보니 먹을거리와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다.
전라도 음식 가운데 홍어와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 삼합과 전주의 비빔밥은 육지와 바다의 먹을거리가 절묘하게 결합된 사례이다.
조선조에 충청도는 고위벼슬을 많이 배출(輩出)한 노론의 본거지였으므로 양반(兩班)이 가장 많았던 지역이다. 양반은 극단적(極端的)인 말을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말을 느리게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양반(兩班)의 체통을 중시하려다 보니 의관(衣冠)을 잘 챙겨 입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내면에는 대의를 위해 자기 몸을 던지는 기질이 있다.
일제강점기에 김좌진 장군을 비롯하여, 매헌 윤봉길 의사, 만해 한용운, 유관순 열사가 모두 충청도 출신이다.
여간해서 내색은 잘 안 하지만 속에서는 불꽃처럼 폭발하는 기질의 소유자가 충청도에 많다.
충청도 출신들이 특히나 군 특수부대 출신들이 많다. 훈련을 받으면서도 평소에 별로 말이 없고, 훈련이 아무리 힘들어도 잘 참고 견디며 불평불만을 말하지 않고 주로 혼자서 삭힌다.
말은 느리지만 행동도 빠르고 제일 중요한 것은 표현을 가장 짧게 하는 줄임말의 고장이 바로 충청도다.
거기다가 강한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아 교육 과정에서 언어 교정 훈련이 비교적으로 쉽고 짧게 걸린다.
총체적(總體的)으로 신분노출의 위험성이 적다는 결정적인 장점이 있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씩이나 소요되는 특수훈련에 가장 합격률이 제일 높은 것이다.
<줄임말의 예>
하셨습니까? > 했슈?
됐습니다. > 됐슈
돌아가셨습니까? > 갔슈?
내버려 두세요. > 냅둬유
술 할 줄 아십니까? > 술 혀?
개고기 드십니까? > 개 혀?
정말 시원합니다. > 엄청 션해유
잠깐 실례합니다. > 좀 봐유
빨리 오세요. > 빨와유
오늘은 자신을 사랑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40 50 60 멋진인생 밴드]



⭐모든 병은 몸속 정전기가 원인이다⭐
✔️ 몸속 정전기(아래 ⚡️)는 각종 질병의 핵심 원인
✔️⚡️는 뇌와 전신에 쌓여 다양한 질환을 만든다
✔️⚡️는 세포·신경을 손상시켜 암·우울·치매 위험⬆️
✔️⚡️는 체표보다 체내에서 생길 때 훨씬 위험
✔️⚡️를 빼주면 피부·신경·탈모 등 여러 증상이 호전
✔️⚡️는 활성산소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켜 세포를 공격
✔️ ⚡️는 지방이 많을수록 쌓여 당뇨 위험⬆️
✔️⚡️는 대부분의 만성질환과 연결된 보이지 않는 뿌리
✔️⚡️는 오래 누워 있을수록 빠지지 않고 더 축적
✔️⚡️는 과도한 수면으로 더 많이 쌓여 우울·치매를 유발
✔️⚡️는 미네랄·자연 소금으로 강력하게 중화
✔️⚡️는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 잘 때 덜 발생
✔️⚡️는 자석류 제품 과사용 시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
✔️ ⚡️는 맨발·황토·바닷물·흙 접지로 가장 빠르게 빠져나간다.
✔️ ⚡️는 편식할 때 한 종류로만 쌓여 더 위험
✔️ ⚡️는 미네랄 섭취로 혈액 전하가 안정되며 건강 회복
✔️ ⚡️는 전통식(현미 채소 해조류 어패류)을 통해 쉽게 중화

*미국 내과의사 로라 코니버는 ‘전인적 의료(全人的 醫療, holistic medicine)’ 즉 질병의 한 부분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마음(정신), 감정, 생활습관, 환경 등을 고려해 건강을 바라보는 의료 접근 방식을 지향하며 특히 “접지(earthing)가 인체 건강에 유익하다”는 이론을 강하게 지지합니다.
*로라 코니버는 ”지구는 거대한 전기회로의 일부이며 인간도 전기를 사용하는 유기체이므로, 맨발로 땅을 밟거나 직접 지구와 접촉하면 우리 몸이 지구의 직류(DC)에 연결되어 인체의 자연치유력, 신경계, 심혈관계, 근골격계, 호르몬계, 소화기계 등 다양한 기관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고, 접지는 무료이면서 부담 없는 치유수단이고 병원이나 약, 수술만이 아니라 자연과의 연결이 몸을 회복한다“고 얘기합니다.
*접지‧맨발 걷기는 음(陰, 자유전자)과 양(陽, 활성산소)의 조화와 균형, 자연의 이치, 조물주의 설계도에 맞는 극히 자연스러운 생명유지 활동입니다.

해변가와 숲길 맨발 걷기 효과 차이점
해변가와 숲길 맨발 걷기는 모두 접지(Earthing) 효과를 통해 몸의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등 공통적인 건강 효과를 가져옵니다.
하지만 걷는 표면의 특성 차이 때문에 다음과 같은 효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변가 맨발 걷기 효과의 특징
○강화된 접지 효과 (Earthing):
바닷물에 젖은 모래사장은 일반 흙길보다 전기가 더 잘 통하기 때문에 접지 효과(몸의 자유전자가 땅으로 흐르는 현상)가 더 높다고 주장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일반 흙길보다 3~5배 더 좋다는 주장도 있음)
이는 활성산소 제거와 같은 효과가 더 강력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금기(염분) 또한 전도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강력한 근육 강화 및 칼로리 소모:
건조하고 부드러운 모래는 발이 쉽게 빠지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평평한 땅을 걸을 때보다 발, 발목, 종아리, 허벅지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어 운동 효과가 커집니다.
동일한 속도로 걸을 때 포장된 땅보다 약 50%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지압 및 마사지:
모래의 입자들이 발바닥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각질 제거 효과도 줄 수 있습니다.
○심리적 안정감 및 비타민 D: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 탁 트인 시야가 정신적인 이완과 심리적 안정감을 더욱 극대화합니다.
야외에서 걷는 만큼 햇볕을 통해 비타민 D 합성에 유리합니다.
🌳 숲길 맨발 걷기 효과의 특징
○자연스러운 지압 효과 및 감각 자극:
울퉁불퉁한 흙, 돌멩이, 나무뿌리 등 다양한 자연 지면이 발바닥에 집중된 혈자리와 신경반사구를 불규칙적으로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지압 효과가 뛰어납니다.
고유감각(자신의 신체 위치와 움직임을 인식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리적 안정감 및 치유 환경:
피톤치드(Phytoncide)와 음이온이 풍부한 숲 속 환경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심리적 안정, 우울감 완화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숲의 녹색 환경은 시각적으로도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접지 효과:
황톳길이나 촉촉한 흙길은 좋은 접지 효과를 제공하지만, 바닷물에 젖은 모래사장보다는 전도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해변가는 접지 효과와 하체 근력 강화 및 칼로리 소모에 초점을 맞추고 심신의 이완을 느끼고 싶을 때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숲길은 발바닥의 지압점 자극을 통한 혈액순환 촉진과 피톤치드 등 숲 환경을 통한 심리적 안정 및 치유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맨발 걷기를 하실 때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걷는 장소의 안전 여부를 항상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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