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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강진 수인산(홈골저수지~수인산~홈골저수지)

▣ 일 시 : 2013. 6. 6(목)
▣ 날 씨 : 맑았으나 깨스자욱
▣ 산행장소 : 수인산(561m)
▣ 행정구역 : 전라남도 강진군, 장흥군
▣ 산행코스
▶ 홈골저수지 → 275봉 → 481봉 → 505봉 → 병풍바위 → 504봉 → 홈골재 → 수인산 → 400봉 → 홈골저수지
▣ 산행거리 : 약 10.0km
▣ 산행시간 : 5시간 40분(09:48 ~ 15:28, 휴식 및 점심시간 포함)
▣ 산행인원 : 둘이서
▣ 교 통 : 자가용


▣ 산행기록
▲ 09:48 홈골저수지
▲ 11:35 병풍바위
▲ 12:06 수인산
▲ 15:28 홈골저수지

▣ 산행후기
폭염이 찌던날 수인산을 다녀왔다.
처음 들머리에서는 숲이 없어서 무지 더웠으나 능선에 오르자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천천히 산행을 하면서 사 가지고 간 막걸리를 술참으로 마시고, 수인산 정상을 거쳐 하산하면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먼저 육회 안주에 소맥을 한잔씩하고 김밥을 먹고 라면을 끓여 국물을 맛있게 먹었다.
하산을 하면서는 냉감 잎파리를 조금 꺽었는데 말려서 물을 끓여 먹으면 아주 좋다고 한다.

▣ 산행지도

▣ 산행사진

홈골저수지

 

홈골저수지 주차장에 몇대의 차량 주차 가능

 

들머리

 

지나온 능선을 바라보면서

가져온 막걸리를 한잔씩 하니 피로가 확 풀렸다.

 

수인산성

 

느티나무 숲을 지날때는 바람이 어찌나

시원하던지 보약 몇첩 먹은 기분이었다.

 

느티나무 숲

 

샘에서 올챙이들이 자라고 있다.

 

병풍바위

 

병풍바위를 배경으로 인증샷

 

가까워져가는 수인산

 

수인산 정상에서도 인증샷

 

점심식사는 수인산 정상을 지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넓다란 길에서 하였다.

성전읍에서 준비해 간 육회를 안주로

소맥을 몇잔하고 김밥과 라면으로 점심식사를 하였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이었다.

 

  하산하면서 바라본 수인산

엉겅퀴

수인산은 등산로가 대부분 육산이어

등산하기에 아주 좋다.

 

냉감

 

하산하는 길에는 그녀와 함께

냉감 잎사귀를 많이 꺽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다음에 산에 올때

가지고 온다고 하였는데?

 

다시보는 엉겅퀴

 

감나무밭

 

원점회귀하여 홈골저수지 도착함으로써 산행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