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동 보리마당은 보리타작을 하던 넓은 곳이라 한다.
보리마당에 올라보니 목포 구시가지와 유달산이 시원하게 조망되었고
멀리 현대삼호조선소도 눈에 들어 왔다.
바다는 장마로 인하여 비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 온통 흙탕물이 되어 있다.
언제 장마가 끝날지... 피해가 없어야할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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