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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옥암수변공원 야간 산책

 

  

 

 

야간 운동을 해야지 하면서 이제껏 미루다가 오늘은 저녁식사를 하고 손에다 카메라 하나들고 집을 나섰다.

연일 그 찌는 듯한 날씨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이제 밤에는 제법 찬바람이 불어 왔다.

그만큼 세월이 흐르고 있다는 증거일게다.

옥암수변공원에 도착해 보니 수많은 청춘남여,

그리고 가족들끼리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로 대만원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 모습들을 보니 운동도 부지런해야 한다고 이제부터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밤에 1시간씩 만이라도 산책을 하려고 한다.

아래의 사진들은 산책을 즐기면서 마음에 드는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역시 옥암수변공원에서 보는 남악신도시의 야경은 참으로 멋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