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코스는 함평나비축제장~영산포 유채밭~중등포 용별장 순이었다. 함평나비축제장은 세월호 여파로 개장을 하지 않았으며, 영산포 유채밭의 꽃은 이미 지고 없었다.
그래서 목포로 와서 약오리탕으로 점심식사를 하였다. 지난 가을 고창으로 가족여행을 다녀 온 후 금년에는 처음으로 다녀왔다.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 그래도 제일 행복한 시간이지 않나 생각을 해 본다. 모두다 건강하여 앞으로도 많은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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