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침 일찍 집에서 장만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산소에 다녀왔다.
산소는 산속에 위치해 있고 도로가 좁아 차량통행 양방향이 어려워 언제나 광목간 도로변 옛날 백반집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고 간다.
그런데 언제 변했는지 도로입구가 전에는 산이었는데 개간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기사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이런 야산이야 허루가 멀다고 변하겠지...




개간을 하고 있는 모습

산소 가는 길

성묘를 마치고 내려가는 사람들

전에는 없던 견사






전에 없던 우사

산소 가는 길

산소


산소의 잔디가 죽어가고 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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