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눌이 쉬는 날이란다. 그래서 늦은 아침식사를 하고 바람도 쐴겸 구청호시장에 갔다. 헌데 오늘이 평일 날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다. 설이 가까워서 모두다 장을 보러 나온건지 알수는 없지만 암튼 재래시장은 항상 정겹고 시골 냄새가 나며 옛날 생각이 나게 만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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