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제 : 2010. 1. 3(일)
▣ 어디로 : 무등산(1,186.8m)
▣ 행정구역 : 광주광역시
▣ 누구랑 : 그사모 회원 30명
▣ 산행코스 : 증심사 ~ 문빈정사 ~ 중심교 ~ 토끼 등 ~ 동화사 터 ~ 중봉 ~ 서석대 ~ 입석대 ~ 장불재 ~ 용추삼거리 ~ 중머리재 ~ 당산나무 삼거리 ~ 증심교 ~ 증심사(원점회귀)
▣ 산행거리 : 약 12km
▣ 산행시간 : 5시간 50분(10:20 ~ 16:10)
▣ 날씨 : 맑았으나 약한 안개
▣ 교통 : 버스 이용
▣ 산행소감
새해 첫 일요일은 3년 전부터 항상 무등산을 찾았었다. 산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호남지방에서 제일 높기도 하고 멋있는 눈꽃을 볼 수 있는 산이 무등산이기 때문이다.
중심사 주차장에서부터 산행을 시작하는데 아래쪽은 눈이 다 녹아 눈꽃을 볼 수 없겠구나 하고 실망을 많이 하면서 오르는데 동화사 터에 도착해 보니 그렇게 찬란하지는 않지만 아직 눈꽃이 남아 있음을 목격했다.
희망에 찬 발걸음으로 서석대 입석대를 돌아볼 때는 정말로 멋진 눈꽃을 바라보면서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기념사진도 많이 찍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
▣ 산행지도
▣ 산행사진
▲ 중심사주차장에 차를 주차시켜 놓고 걸어서 일행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 문빈정사의 모습이다.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할 시간은 없었다. 도로를 지나면서 한장 남겨본다.
▲ 무등산을 찾은 수많은 등산객들의 모습
▲ 무등산도 다른 산과 같이 소나무가 참 멋지다.
▲ 토끼등에 도착해 보니 등산객들이 쉬기도 하고 체조도 하고 간식도 먹고 그런다.
▲ 동화사터 샘에서 시원한 냉수를 한 바가지 들이켯다.
▲ 동화사터에서 준비해 온 홍어여 떡이며 간식을 먹었다.
▲ 동화사터에서 바라본 무등산 설경
▲ 동화사터 이정표 해발 805미터
▲ 중봉 915미터
▲ 주상절리대의 모습
▲ 서석대의 아름다운 눈꽃과 한장의 추억
▲ 눈꽃이 많이 녹기는 했어도 그런대로 볼만하다.
▲ 승천암의 모습
▲ 입석대에서도 한장의 추억을 남기고....
▲ 웅장한 당산나무
▲ 뒷풀이 장소인 행복식당
▲ 광주 광천버스터미널에서 목포행 버스를 탄다.
▲ 목포 버스터미널에 도착함으로써 오늘 무등산 산행을 무사히 마쳤다.
3년여만에 아사오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산행을 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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