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제 : 2010. 1. 16(토)
▣ 어디로 : 덕유산 향적봉(1,614m)
▣ 행정구역 : 경상남도 거창군, 전라북도 무주군
▣ 누구랑 : 토요산악회 28명(본인 포함)
▣ 산행코스 :송계탐방지원센터 ~ 송계사 삼거리 ~ 횡경재 ~ 귀봉 ~ 송계 삼거리 ~ 백암봉 ~ 중봉 ~ 향적봉 대피소 ~ 향적봉 ~ 향적봉 대피소 ~ 백련사 ~ 삼공리 매표소
▣ 산행거리 : 약 18km(도상거리 16.6km)
▣ 산행시간 : 7시간 20분(09:30 ~ 16:50) - 점심 및 휴식시간 포함
▣ 날씨 : 맑았으나 먼 안개
▣ 교통 : 버스 이용
▣ 산행소감
덕유산은 눈꽃 산행지로서 최고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그래서 작년에 다녀왔던 추억을 되살려서 금년에 다시 가게 되었는데 송계 탐방지원센터 쪽에서는 눈이 보이지 않았다.
처음에는 아이젠을 차지 않고 산행을 시작했는데 올라가는데 제법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그래서 아이젠을 차고 오르기 시작하는데 눈이 무릎까지 찬다. 앞사람들이 간 발자국을 따라가는데 무척이나 힘이 들었다.
송계 삼거리에서 후미 그룹을 1시간가량 기다리다가 춥고 배가 고파서 점심 식사를 하고 중봉을 거쳐 향적봉으로 향하는데 눈꽃은 거의 볼 수가 없었고 수많은 인파만이 붐빌 뿐이었다. 아쉬움이 남는 산행이었다.
▣ 산행지도
▣ 산행사진
▲ 산행출발하기전 찍은 단체사진
▲ 장거리 산행이므로 체조도 하고....
▲ 09:30 산행출발
▲ 횡경재 도착
▲ 횡경재에서 바라본 전경
▲ 눈이 엄청나게 쌓였다.
▲ 귀봉 도착
▲ 송계삼거리 도착
▲ 송계삼거리에서 지리산 주능선이 선명하게 조망된다.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 중봉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
▲ 중봉을 오르는 사람들의 모습
▲ 작년에는 눈꽃이 아름다웠는데 금년에는 다 지고 하나도 없다.
너무 아쉽다.
▲ 향적봉을 오르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 향적봉대피소
▲ 향적봉대피소에서 라면 등을 맛있게 먹는 사람들의 모습
▲ 향적봉에 모인 엄청난 인파
▲ 사진한장 찍으려고 순번을 기다리다 지쳐 포기
▲ 이곳에서도 한참을 기다리다 사진 찍기를 포기
▲ 백련사로 하산하는 모습
▲ 이상은 백련사 전경
▲ 백련사를 나서면서 한장의 추억을 담고....
▲ 버스가 주차되어 있는 삼공리매표소에 도착함으로써 산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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