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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금북정맥 3구간(각원사~유왕골고개~덕고개)

 


▣ 산행일자 : 2010. 3. 27(토)

▣ 기상상황 : 흐리고 안개 자욱 그리고 시원한 바람

▣ 산행장소 : 금북정맥 3구간(각원사~유왕골 고개~덕고개)

▣ 행정구역 : 충남 천안시, 연기군

▣ 주요산과 봉우리 : 태조산(421.5m), 취암산(320.5m), 고려산(307.2m), 비룡산(248.2m)

▣ 산행코스 : 각원사~유왕골 고개~359.6봉~도라지 고개~태조산~아홉 싸리 고개~유랑리 고개~장고개~배 넘어 고개~취암산~신성 목장~경부고속국도~216.1봉(점심식사)~돌고개~한치고개~245.1봉~아야목 삼거리~고려산~고등 고개~고등 터널~비룡산~IMC내셔널 CC~클럽허우스~덕고개

▣ 산행거리 : 28.3km(도상거리 25km)

▣ 누적거리 : 74.3km

▣ 산행시간 : 7시간 50분(후미 기준)

▣ 참여인원 : 광주 아침 산악회 18명

▣ 접근방법 : 목포에서 광주까지는 자가용, 광주에서부터는 32인승 버스 이용

▣ 산행후기

☞ 날씨는 흐리고 안개가 자욱하였으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주고 마루금 상태도 아주 좋고 고도도 그리 심하지 않아 힘든 산행은 아니었다.


☞ 다만, 경부고속국도를 건너기 위하여 철계단에서 내려 선 후 도로를 타고 쭉 내려왔다가 터널을 지나 다시 내려온 만큼 올라서는데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해야 했다. 마루금을 훼손하지 않고 그곳만은 터널로 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금북정맥은 낙동정맥이나 타 정맥에 비하여 그래도 조금은 쉽고 편한 것 같다. 시간이 가면 금북정맥도 끝나는 날이 올 것이라 기대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 산행지도 및 고도표

 

 


▣ 촬영사진 

▲09:00 각원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산행시작 

 

▲각원사 대웅전을 지나는 모습  

 

  

▲태조산에서 흔적을 남긴 모습 

 

▲천안 태조산의 유래 

 

▲태조산 정상석 

 

▲전망좋은곳 

 

▲안개에  휩싸인 천안시내 전경

 

  

  

▲건너편으로 보이는 흑성산의 모습 

 

▲가야할 마루금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 

 

▲낙엽을 밟으며 오늘도 금북정맥 3구간을 쉼없이 간다. 

 

▲천안시내..그러나 안개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다. 

 

  

  

▲취암산 정상 

 

  

▲취암산 정상 삼각점

 

▲취암산을 조금 지나니 웅장한 바위가 나온다. 위험한데 위에까지 올라 갔다. 

 

▲경부고속국도를 건너기 위하여 도로로 내려서는 모습 

 

▲경부고속국도를 건너기 위해서는 철계단을 타고 내려와서 한참을 내려 와야 한다. 

 

▲도로를 건너서 이제는 왼쪽으로 내려 간다. 

 

▲경부고속국도 터널을 지나는 모습 

 

▲터널을 지나서 또 다시 내려온만큼 올라가야 마루금과 연결된다.

 

▲건너온 경부고속국도 

 

▲216.1봉에서 점심식사 

 

▲216.1봉의 삼각점 

 

  

  

  

  

  

  

▲여기가 돌고개이다. 도로를 지나서 계속 진행 

 

▲지나온 돌고개 

 

  

  

▲한치고개 

 

  

▲이 비포장 도로를 타고 내려가면 아야목이다. 

 

▲차는 여기까지 못 들어올것 같다. 

 

▲고려산 돌탑 

 

▲고려산 정상

 

▲고려산 정자에서 사과를 먹고 출발 

 

▲고려산성 

 

  

▲아야목삼거리 

 

▲산불감시초소

 

▲고등고개로 내려서는 순간 

 

▲고등고개 

 

  

  

  

▲경부고속철도인 고등터널을 언제 지나와 버렸다.

 

▲잠시 쉬면서 숨을 돌리고.... 

 

▲물도 마시고.... 

 

▲비로봉을 향하여 전진

 

  

▲전의산연수원 

 

  

  

▲골프치러 온 사람들도 많다. 주차장에 차가 만원이다. 

 

▲골프장 내 도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 가다 리본을 보고 마루금으로 진입 

 

  

  

  

  

  

  

▲드디어 목적지인 덕고개에 도착 

 

▲돼지고기와 배추 신김치로 뒷풀이

 

▲전의면 신협 지하 목욕탕에서 목욕...동네목욕탕이라서 그런지 규모도 왜소하고 시설도 별로였다.

 

  

▲본 사진은 전의역이고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산행을 마쳤다.

식사는 김치찌게를 먹었는데 주인이 전라북도 부안이 고향이라고 친절하게 잘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