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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목포의 보배로운 양을산(양지산, 잠계산, 비녀산) 산책

 


 


2010. 6. 13(일) - 흐림 

 

버스터미널 → 양을산 → 실내체육관 → 항도여중 → 상동초등학교 → 버스터미널(원점회귀) 

 

 아내와 큰딸이 병원에 가서 몸이 뻐근하여 주무른다기에 비래다 주고

기다리는 동안 인근에 있는 양을산에 올랐습니다.

 

날씨는 흐렸으며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간편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들고

한바퀴를 도는데 아침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양을산, 양지산, 잠계산, 비녀산◈


용당동, 석현동, 상동이 감싸고 있는 해발 151m높이의 산이다.

흔히 양을산이라고 부르나

양지바르다하여 양지산,

목대용해캠퍼스 뒤쪽으로

비녀꼭지와 같은 바위가 있다하여 비녀산,

잠계산이라고도 한다.

 

양을산 산줄기와 대박산 남릉사이에 옛날 제1수원지가 있고

그 위로 목포실내체육관과 청소년수련관이 들어서 있다.
산 중턱에는 체육공원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정상에는 통신중계소와 방송송신소가 있다.

 ↗ 상동의 아파트들 

 

  

 

 

  

 

 ↗ 양을산 전망대

전망대에 올라서 보니 목포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였다.

그러나

날씨가 흐려 유달산도 잘 조망이 되지 않았습니다. 

 

  

  

  

  

  

  

  

  

  

 ↗ 흐리개 보이는 유달산 

 

  

  

  

  

  

  

  

  

  

  

  

  

 ↗ 목포시 축구센터도 보입니다. 

 

  

  

  

  

  

  

  

 ↗ 목포 실내체육관 

 

  

  

 ↗ 실내체육관내에 있는 테니스장

옛날에 여기서 테니스 많이 쳤는데... 

 

  

  

  

  

  

 ↗ 목포시 연무정

활을 쏘는 장소입니다. 

 

 ↗ 실내체육관 아래에 있는 제1수원지 

 

 ↗ 제1수원지 위쪽 산책로를 따라 하산합니다. 

 

  

  

  

  

 ↗ 레포츠공원의 모습 

 

  

 ↗ 하우스에서는 도마토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 산 중턱의 신명여상 

 

 ↗ 항도여중

딸래미들이 모두 이 학교를 졸업했지요.

 

 ↗ 목포상동초등학교

세째와 막내가 이 학교를 졸업 

 

  

  

  

 ↗ 상동주공2단지아파트

무안에서 이사와 처음 이곳 17평 2층에서 살았었지요.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 목포버스터미널과 상동 호반리젠시빌아파트의 모습

지금 살고있는 한라비발디아파트로 이사 오기 2년전에

이곳 호반아파트에서 살았었지요.

여기는 전세를 내주고 왔는데 세입자가 잘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일요일날 아침식사를 하는 곳이 마땅히 없어

버스터미널 인근 식당에서 순두부찌게를 시켜 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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