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시 : 2010. 6. 19(토)
▣ 산행코스 : 한수제~장원봉~낙타봉~금성산~산림욕장~오두재~뚜껑봉~떡재~월정봉~한수제
▣ 산행시간 : 5시간 10분(09:20~14:30)
↗ 금성산을 함께 간 목포토요산악회 회원들
그리고 소중한 단체사진
↗ 산행하기 전에 몸을 풀기 위하여 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
↗ 한수제
↗ 희망의 문
↗ 장원봉
↗ 장원봉의 삽각점
↗ 금영정
↗ 왼쪽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금성산 정상의 모습
↗ 나주시내 전경
↗ 낙타봉
↗ 낙타봉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과일 등 간식을 먹었다.
↗ 금성산 정상은 공군부대가 있어 못 간다고 하나 일단 한번 가보기로 하고 출발
↗ 당초에는 여기에 초소가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없다.
↗ 조금을 더 걸어서 올라가니 공군부대 정문이 나왔다.
더 이상 전진할 수가 없었다. 오두재로 가는 길도 없다.
다시 오던 길로 되돌아 낙타봉으로 갔다.
↗ 낙타봉에서 한참을 오니 오두재가 나왔다.
여기는 오두재로 내려서는 곳이다.
↗ 오두재
해발 242m
↗ 개망초에 나비가 앉아 잇다.
순간포착하여 접사로 촬영
↗ 오두재 원두막에서 2파티로 나눠 점식심사를 하였다.
각자 맛잇는 반찬을 많이 가져와 나누어 먹으니 꿀맛이다.
역시나 산에서 먹는 점심의 맛은 최고다.
↗ 점심식사를 마치고 월정봉을 향해 산행시작
↗ 오두재에서 산행을 조금 진행해 오니
두꺼비봉에 도착한다.
↗ 두꺼비봉의 삼각점
해발 369m
↗ 떡재 해발 190m
↗ 떡재의 모습
↗ 월정봉을 향하여 산행 계속 시작
↗ 월정봉
해발 272m
↗ 월정봉에 있는 헬기장
↗ 한수제와 나주시내
↗ 원점회귀하여 바라본 한수제
↗ 산행을 마치고 나주시내에서 목욕을 한 다음
나주곰탕을 먹기위하여 원조곰탕집으로 이동
↗ 3대 나주곰탕집에서 곰탕으로 저녁식사를 하였다.
역시 나주곰탕 맛은 최고다.
↗ 나주곰탕 가격은 7,000원이다.
↗ 금성산을 갈때는 광목간 고속국도를 타고 갔으나
산행을 마치고 목포로 올때는
나주 동강을 거쳐 몽탄으로 오면서 동강교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고 구경을 잠시하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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