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남도청에서 공간정보 교육을 받는 마지막 날인데
오후 5시쯤 끝났습니다. 따라서 집에와서 쉬고 있는데
미래병원에 근무하는 큰 딸래미가 퇴근할 때
태우러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서 애마를 끌고 딸래미가 근무하는 병원으로 가서
태우고 오면서 집에 가봐야 반찬도 그렇고 해서 비빔밥을 한그릇씩 사서 먹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딸래미를 내려주고 애마를 주차시킨 후
걸어서 저녁 운동을 나섰습니다. 그때 시간이 대략 19시 10분이었습니다.
집에서 나와 서해지방경찰청 건물이 있는 도로를 따라 쭉 기다가
영산강이 보이는 도로를 거쳐 해양수산부사거리 현충탐으로 해서
완전히 한바퀴 돌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을 재어보니 딱 2시간 걸렸습니다.
비록 헌자였지만
영산강을 바라보면서 걷는 기분
시원한 바람과 동무가 되어
남악신도시 야경을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으면서 걷는 기분을
안 걸어 본사람들은 모를것입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자주 이길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둠이 밀려오는 시각에 홀로 집을 나섰습니다.
↓ 하늘이 어두컴컴하고 금방 비라도 쏟아질것 같습니다.
↓ 바람도 세차게 불어대고 있습니다.
↓ 걷다보니 어느새 영산강 철로까지 왔습니다.
↓ 아직 흔적을 남기고 있는 갈대는 바람에 흔들립니다.
↓ 갈대와 철로 그리고 영산강 하구뚝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 초당산과 그 주변은 점점 야경으로 바뀌어 갑니다.
↓ 전남도청도 아스라이 보입니다.
↓ 초당산과 그 주변 풍경입니다.
↓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거 같습니다.
↓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습니다.
↓ 도로를 따라서 또 생태하천을 따라서 쭉 걸었습니다.
↓ 이 길로 쭉 걸어가면 영산강하구뚝이 나옵니다.
↓ 예쁜꽃을 배경으로 야경과 함께 담아봅니다.
↓ 야경이 점점 더 위력을 발휘해 갑니다.
↓ 이 길을 처음 걸었습니다. 포장도로도 아니어 참 좋았습니다.
↓ 어둠이 더 짙게 내려 깔립니다.
↓ 초당산과 전남도청 그리고 한라비발디아파트가 보입니다.
↓ 생태공원이 조성되면 야간운동을 하는데 참 좋을듯 합니다.
↓ 아스라이 보이는 영산강 하구뚝의 불빛
↓ 영산강하구뚝의 야경
↓ GS 칼텍스주유소
↓ 한솔공업사도 새로 생겼습니다.
↓ 자동차종합검사소도 생기고....
↓ 하당1급자동차정비소도 새로이 문을 열고...
↓ 한국아델리움아파트 야경
↓ 한국아델리움과 골드클래스아파트 야경
↓ 부흥산 정상에도 불빛이 보인다.
↓ 한라비발디아파트와 그 뒤로 보이는 현대아이파크아파트 야경
↓ 내가 살고있는 한라비발디아파트 야경...너무나도 멋지다.
↓ 보니베뜨 양식집이 개업을 한지가 몇달 된것 같다.
그런데 이상 잘되는것 같다. 나도 2번 가보았다.
↓ 등산복전문점과 아이들 옷집이 새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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