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공원을 구경하고 부흥산둘레길을 한바퀴 휭 돌아 보았다.
그리고 새로이 지은 정자에도 올라 보았다.
날씨는 따스하였으나 운무인지 황사인지 앞이 제대로
보이지않을 정도로 온 누리를 뒤덮고 있었다.
부흥산둘레길은 천천히 걸어도 1시간이면 충분할것 같다.
인근 시민들인지 타 지역에서 오신분들인지는 몰라도
제법 많은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었고
정상에 있는 운동기구에서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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