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대흥사 단풍구경 및 산이정원 산책을 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가버렸다. 그래서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가려고 목포 이모네탕집 찾았다.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았으며 우리는 우럭매운탕과 우럭지리탕을 시켜 저녁식사를 하였는데 역시 국물맛이 시원해 땀이 다 날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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