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얘기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남도의 젖줄 영산강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바라본 영산강은 한적하기 그지없다.

다만 저녁노을이 아름다울뿐이다.

아마도 계사년을 보내는 마지막 몸부림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