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얘기

새벽에 찾은 구 청호시장

김장김치를 담그기 위해 장에서 이것저것을 사야 한다고해서 구청호시장에 들렸다.

이른 새벽이었지만 제법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다.

장을 한바퀴 돌면서 젓갈도 사고 굴도 사고 참 이것저것 많이도 샀다.

그리고나서 김장김치를 담그는 장소인 처가집으로 발길을 옮겼다.